오늘의 뉴스
-

오늘부터 보리수매 일부 시군창고 부족
오늘부터 농협을 통해 보리수매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도내 일부 시군은 창고가 부족해 대책이 필요합니다. 영암군의 경우 올해 배정받은 보리 수매량은 5천8백 톤인데 비해 정부양곡 보관창고의 여유 공간은 천7백여 톤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보리수매량은 지난해 농가와 농협이 약정 계약한 10만3천4백여톤,40...
2006년 06월 08일 -

광주 2원)신세계 배신
◀ANC▶ 광주신세계 쿨켓 농구단이 갑자기 연고지를 부천으로 옮겼습니다. 지역법인으로 지역 스포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떠들던 광주신세계가 광주를 우롱하고 있다며 지역민들이 크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VCR▶ 광주신세계 여자농구단이 부천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었습니다....
2006년 06월 08일 -

수정]중학생 국제친선 축구대회 강진서 개최
전라남도는 박준영 지사와 김석한 한국중학교축구연맹 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한국중등연맹회장배 겸 전라남도지사배 국제친선 축구대회 개최를 위한 약정서에 서명했습니다. 오는 8월 24일부터 7일동안 한국과 일본,태국 등 8개국 유소년대표팀 250여명이 출전해 강진군 축구전용구장등에서...
김윤 2006년 06월 08일 -

전남도,월드컵 공동응원 안전대책 마련
전라남도는 도내 곳곳에서 독일 월드컵 공동응원이 예정됨에 따라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시 유달경기장 등 10여개 시군의 공공장소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월드컵 공동응원이 예정됨에 따라 시군과 공동으로 응원장 주변의 위험물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과 함께 응급환자 처리와 ...
박영훈 2006년 06월 08일 -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 36억 소득 올려
전라남도가 2006년 도내 고로쇠 수액 채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만여 그루의 고로쇠 나무에서 모두 140만리터,7만 8천통의 수액을 채취해 가구당 520만원씩, 모두 36억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전남도내에는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담양 추월산 등 6개 시.군지역의 1만 7천㏊에 22만 4천여 그루의 고로쇠 나무가 분포...
2006년 06월 08일 -

해남소방서 쓰레기소각 오인출동 잦아
해남소방서가 지난 한달동안 해남과 완도, 진도지역의 화재출동건수를 분석한 결과, 모두 31건의 소방차 출동건수 가운데 22건이 쓰레기 소각등에 따른 오인출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차량과 주택, 사업장등으로 모두 9건이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별로는 화기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을 ...
신광하 2006년 06월 08일 -

유아,어린이 수두환자 늘어
날씨가 더워지면서 유아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역 병,의원 소아과와 보건소에는 이달들어 몸에 발진과 열이나고 심한 두통을 호소하는 어린이 수두 환자들이 하루 평균 10여 명으로 지난보다 배 가량 늘고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수두의 경우 해마다 초여름에 유행하는 질환으로 반드시 ...
2006년 06월 08일 -

신안 장산에 '섬 문화센터' 건립
문화관련시설이 전무하다시피한 신안 섬지역에 각종 공연과 전시등을 할 수 있는 섬 문화센터가 지어집니다. 신안군은 9억5천만원을 들여 장산면 도창리 일대에 연면적 천제곱미터, 2층 규모로 공연장과 미술관,전시관등을 갖춘 문화센터를 다음달 착공해 내년 2월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산면에는 장산 노거수...
2006년 06월 08일 -

6.15 민족통일대축전 목포에서도 열려
6.15 공동선언 발표 6돌을 기념하는 민족통일 대축전 행사가 목포에서도 열립니다. 6.15 민족통일대축전 목포행사위원회는 북측 대표단 150명이 오는 16일 오후, 목포를 방문해 유달산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북측 공연 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목포행사위원회는 오늘 출범식을 갖고 민족통일 대...
김양훈 2006년 06월 07일 -

수정]애도 물결(R)/차범석 1
◀ANC▶ 목포 출신 전후문학 1세대로 국내 대표적 극작가인 차범석선생이 82세를 일기로 어제(6일)저녁 지병으로 타계했습니다. 고향 목포의 예술인들과 주민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대쪽같은 성품,연극에 삶을 바친 영원한 스승. 지난 55년 '밀주'로 문단에 데뷔한 후 50년...
박영훈 200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