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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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협 벼 매입 손실금 일부 지원
영암군이 역대급 쌀값 폭락 사태와 관련해 농협 매입 손실금 일부를 군 예산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은 지난해 쌀 매입으로 지역농협과 통합미곡처리장이 입은 손실금이 70억여 원에 달한다며 조례를 개정해 농협 손실금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영암지역 농협도 산지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문연철 2022년 10월 06일 -

목포시, 2023년 목포으뜸맛집 신청 접수
목포시가 2023년 목포으뜸맛집 선정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4일까지로 선정된 음식점은 지정서와 인증패 교부, 목포시 홈페이지 등 홍보,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를 통한 맛집 품질유지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받습니다.
김양훈 2022년 10월 06일 -

문화도시 수요문화 아카데미 열려
문화도시 수요문화 아카데미가 '목포의 역사와 문화자원'이란 주제로 어제 목포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수요문화 아카데미에 강사로 나선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목포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치는 항도 목포, 예향 목포, 일등 목포에 있다며 역사,문화자원을 잘 활용하고 보존해야 한다고 ...
김양훈 2022년 10월 06일 -

우승희 영암군수, 민선8기 100일 '혁신, 도약'강조
우승희 영암군수가 민선 8기 출범 100일을 맞아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건설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승희군수는 핵심 공약인 청년친화 미래선도 경제와 생태관광 거점 육성, 소통행정과 군민이 주인인 혁신 영암을 만들기 위해 취임 이후 백일 동안 쉴틈 없이 달려왔다며 군민과 약속한 10개 분야 120개 공...
문연철 2022년 10월 05일 -

"국회로 부를까요?"..택배사 '연륙 섬 추가요금'폐지(R)
◀ANC▶ 택배를 이용하지 않는 곳이 없는 시대인데, 육지보다 웃돈을 줘야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곳, 바로 섬 지역입니다. 다리가 놓여 사실상 육지가 된 섬 지역도 불합리한 추가 택배비를 그동안 부담해 왔는데, 대형 택배사들이 앞으로 추가 배송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양현승 2022년 10월 05일 -

목포시, 민선8기 공약 3대 분야 150개 사업 확정
목포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 3대분야 150개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담당부서 사전검토, 추진계획 보고회 등을 통해 공약을 점검한데 이어 최근 '민선8기 공약사항 시민평가단 회의'를 열어 공약사항을 시민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목포시는 확정한 공약...
김양훈 2022년 10월 05일 -

전남 5곳 21.6ha '곰솔림 종합방제' 대상지 선정
전남 5개 지역 21.6ha가 산림청의 2023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완도 신지명사십리해변과 신안 대광해변, 완도 금일읍 일원, 고흥 대전해수욕장, 진도 임회지구 등 보전가치가 높은 숲들입니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병해충방제와 수세회복처리 등 곰솔림 경관보전...
김양훈 2022년 10월 05일 -

목포MBC '인생노포' 제작발표회*업무협약
목포MBC 프로그램 '인생노포.. 오래된 맛을 찾아서'가 제작,방송됩니다. 목포MBC는 오늘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목포시,광주은행,보해양조와 '인생노포'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월 중에 첫 방송을 하기로 했습니다. 목포MBC 프로그램 '인생노포'는 맛칼럼리스트와 유명 셰프들이 지역의 오래된 가게를 직접 찾...
김양훈 2022년 10월 05일 -

지역소멸위기, 대학과 지자체 손잡는다(R)
◀ANC▶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전남 대부분 지자체가 지역소멸위기에 처했는데요. 지역내 전문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활로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성인 평생교육과 보건 인재 양성에 특화된 영암 동아보건대학교, 이 대학에서 내년부터 청,장년층을 위한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사업...
문연철 2022년 10월 05일 -

(국정감사 이모저모)'국민관광상품권' 수도권*대기업 편중
◀ANC▶ 2022년 국정감사 소식입니다.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01년 도입된 ‘국민관광상품권’ 사용처가 수도권과 대기업 계열사에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이개호 의원은 국민관광상품권을 전남 56곳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 대기업 계열 빵집 등으로, 지역 먹거리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
김양훈 2022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