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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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해남에서 개막
2022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해남 우슬체육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천8백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8개 정식종목과 화합을 위한 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해남군은 행사현장...
신광하 2022년 09월 22일 -

이순신 장군 마신 '해남 장군샘' 보호각 파손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토사곽란을 멈추게 했던 샘물로 알려진 해남군 북평면 이진 성지내 장군샘 보호각이 파손됐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어제(21일) 북평면 이진성에서 주민 53살 유모씨가 트랙터를 몰고 이동하다가 장군샘 보호각을 들이받아 보호각이 무너지고 부근에 주차된 1톤 화물차가 파손됐습니다. 해남...
신광하 2022년 09월 22일 -

완도 산불 .. 원인은 쓰레기 소각 불씨 추정
오늘 낮 2시 10분 쯤 완도군 금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숲과 나무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 헬기와 진화대원에 의해 1시간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밭에서 태우던 쓰레기에서 불씨가 산으로 날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년 09월 22일 -

제14회 공재문화제 내일(23일) 개막
조선후기 문인화의 대가이자 국보 제240호로 지정된 윤두서 자화상의 주인공인, 공재 선생을 기리는 문화제 행사가 내일(23일) 해남군민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행사는 민예총 해남지부 주최로 저녁 7시부터 다례제와 헌시, 길놀이, 노래공연, 설장구, 판소리 등 각종 문화공연으로 이어집니다.
신광하 2022년 09월 22일 -

목포YWCA, 2022 목포 시민의 상 수상
2022년도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로 사단법인 목포YWCA가 선정됐습니다. 목포YWCA는 여성 역량강화를 위한 무료 직업소개, 여성 인력개발센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등을 펼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목포 시민의 상은 오는 30일 60회 목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달됩니다.
양현승 2022년 09월 22일 -

"세금 안 내셨나요?", 번호판 떼어갑니다(R)
◀ANC▶ 전남에서만 매년 20만 대 이상의 자동차들이 부과된 세금을 내지 않은 채 주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납 세금을 납부하기 전까지 자동차 번호판을 떼어버리는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방세 체납차량 단속차량이 거리를 달립니다. 카메라가 주차된 차량의 번호판...
2022년 09월 22일 -

진실화해위 함평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 결정'
한국전쟁 당시 전남 함평과 경북 경산에서 있었던 민간인 희생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나서 희생자와 유족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 20일 제4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북 경산, 전남 함평 국민보도연맹 사건'과 '전남 함평 적대 세력에 의한 ...
신광하 2022년 09월 22일 -

목포시, 신규 아파트 위해 공공시설 포기(R)
◀ANC▶ 목포에 들어선 4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주변에 이상한 교차로가 생겼습니다. 아파트를 위해 공공시설물인 인도를 잘라내고 도로로 만든 건데, 목포시 행정이 민간 아파트 건설사업에 끌려가는 것 아니냐는 특혜시비가 불가피합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공사를 마친 6백40여세...
박종호 2022년 09월 22일 -

전남, 전국 최대 '도시숲' 확보..목포시는 탈락(R)
◀ANC▶ 산림청의 내년 숲조성 사업에서 전라남도가 또다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을 따냈지만 자치단체 희비가 엇갈립니다.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던 시군들은 웃었고, 부실하게 나무를 심어 물의를 빚었던 목포시는 사업에서 배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증도의 미세먼지 차...
양현승 2022년 09월 22일 -

'고인 물' 전남도립대..학생들만 피해보는 상아탑(R)
◀ANC▶ 문을 닫아야 할 수준이란 말까지 듣고 있는 전남도립대 취재 이어갑니다. 전남도립대가 수년째 지속되는 방만 경영에 따른 총체적 위기로 뭇매를 맞고 있는데, 혁신의 길 앞에서 머뭇거리는 사이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도립대 18개 학과장들이 한 자리...
김진선 2022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