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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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각급학교 오늘부터 방학 시작
목포지역 각급학교가 오늘 일부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번 주안에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목포 한빛초등학교와 연산,용해,서부등 4개학교가 오늘 처음으로 겨울방학에 들어간 것으로 비롯해 대부분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29일과 30일에 겨울방학을 시작합니다 목포교육청은 대부분의 학교가 내년 2월 중순께 개학을 할 예...
2005년 12월 26일 -

천연가스시내버스 2010년까지 모두 교체
지난 23일부터 목포시내에 일부 천연가스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10년까지 모두 천연가스버스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올해 국비등 8억여원을 들여 22대를 운행한 데 이어 내년 1월중에 10대를 추가로 투입하고 올 연말까지는 삼호공단 출퇴근버스 10대 등 내년까지 모두 89대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2005년 12월 26일 -

2006년 전남도쌀 베스트 10 선발
도내 340여개 전남쌀 브랜드 가운데 베스트 10 이 선정돼 내년도 전국 베스트 쌀 12 평가에 추천되고 홍보와 판촉활동이 벌어집니다. 전남도는 시중에서 무작위로 7킬로그램 이상을 구입해 농업기술원과 한국식품연구원 등 평가기관의 품질평가와 식미값 검사,소비자들의 시식을 거쳐 베스트 10을 선정합니다. 한편 해남 옥...
2005년 12월 26일 -

전남도, 1시군 1대표축제 집중 지원
전남道는 도내 70여개 지역축제 가운데 현장평가와 심사를 거쳐 우수축제를 문광부 지원 축제로 추천하고 도 대표축제 8개를 선정해 집중 육성합니다. 내년도 道 대표축제 선정은 문화관광부 지원 축제 선정이 확정되면 내년 1월중에 선정될 에정입니다. 도는 앞으로 시군을 대표하는 1시군 1축제에 대해선 선택과 집중을 ...
2005년 12월 26일 -

전남도 140억원대 방치 토지 등록
전남도는 구한말부터 방치돼 오던 148억원대 토지를 최근 발굴해 도 소유로 새롭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토지는 1909년 한성부와 각 도관찰사의 공공사업을 위해 지급된 '전남도 지방비' 명의의 임야와 도로 등 60필지,33만평으로 내년 2월부터 전남도 소유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박영훈 2005년 12월 26일 -

목포시내) 고교,대학생 신도심 거주 선호
목포시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의 80%이상이 신도심 거주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원도심 개발사업단이 지난9월 고등학생과 대학생 천750명을 대상으로 젊은 원도심 만들기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신도심에 살고 싶다는 응답이 천446명으로 82점6%에 달했습니다. 또 본인이나 가족들이 외식이나 여가를 즐길 때는...
2005년 12월 26일 -

축사화재 잇따라...전남도, 점검 깅화
폭설과 한파로 축사 보온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보온등 과열로 인한 축사화재가 잇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45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해 5명이 사상하고 12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전남도는 한전,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축사내 전기안전과 전열기 사용 적정여부 등을 점...
2005년 12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1
사상 최악의 폭설피해를 기록한 가운데 장비 부족등으로 복구작업이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 농작물 재해보험의 보상기준에서 폭설피해가 제외돼 피해농가에 별 도움을 주지못하고 있습니다. -----------------------------------------
2005년 12월 26일 -

오늘의 주요 뉴스
해남과 진도,신안에 조선소가 잇따라 들어서는등 전남이 중형 조선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목포지역 중학생들이 다른 지역으로 전학하거나 진학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2005년 12월 26일 -

여의치않은 복구작업
◀ANC▶ 사상 최악의 폭설피해를 기록한 호남지역에서는 눈이 그치면서 복구작업에 들어갔지만 모든 여건이 여의치않아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윤 기자의 보도 ◀END▶ 폭설로 붕괴된 대형 비닐하우스. 3백평짜리 비닐하우스 2개가 폭삭 내려 앉았지만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받고서야 겨우 복구를 시작했습니다. 인력도 인...
박영훈 200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