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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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섬을 아시나요
◀ANC▶ 사철 푸르름을 잃지 않은 바닷가의 작은 섬이 있습니다. 까막섬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갖고 있는 이 섬은 다양한 상록수림이 자생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까막섬을 소개합니다. ◀END▶ 국도 23호선을 따라서 강진 마량포구로 가다보면 바닷가에 자리잡은 무인도가 나그네의...
김윤 2005년 12월 16일 -

전남도 여성자원봉사자대회 열려
제 13회 전남도 여성자원봉사자 대회가 오늘(16일) 전남도청에서 열립니다. 이자리에는 전남도내 22개시군에서 7백여명의 자원봉사자와 담당공무원들이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지역발전에 애써온 자원봉사자 24명에 대한 표창도 있을 예정입니다.////
박영훈 2005년 12월 16일 -

눈은 어렵다
◀ANC▶ 폭설피해가 발생하면서 전남도청 신청사의 종합상황관제시스템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설치가 늦어진데다 구축이 된다해도 설해 대책은 별반 나아질 게 없기 때문입니다. 한승현기자가 취재 ◀VCR▶ 전남도청 신청사 20층에 있는 재난종합상황실.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할...
2005년 12월 16일 -

눈속에 발묶일라
◀ANC▶ 연일 계속되는 눈 때문에 자동차 타이어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반면 기업들은 물류가 막힐까 걱정하고 있고 농산물 수급에는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의 한 타이어 전문 매장입니다. 타이어 교체를 미뤄왔던 운전자들이 연일 계속되는 눈 때문에 놀란 마음으로 이곳을 찾고 있...
2005년 12월 16일 -

육군 폭설현장에 특공부대 등 투입
육군은 인력과 장비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폭설피해농가를 돕기위해 오늘(16일)부터 특공부대 2천 3백여명 등 모두 4천 3백여명의 군인을 광주*전남 피해현장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투입되는 병력가운데 충남 증평, 대구, 경남 등지로부터 지원되는 천7백여명은 타 지역에서 투입되는 병력으로는 최대...
박영훈 2005년 12월 16일 -

희비교차한다
◀ANC▶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한파가 열흘이상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피해는 물론, 업계간 희비도 교차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4일 기록적인 첫눈이 내린 전남지방은 지금까지 열흘이상 눈이 내렸고 기온도 평온보다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스탠업)계속되는 폭설로 사고차량이 ...
김윤 2005년 12월 16일 -

\"농민들 살려달라\"
◀ANC▶ 기록적인 폭설로 호남지역 피해규모가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들이 잇따라 피해현장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질지는 미지숩니다. 박영훈 기잡니다. ◀END▶ 폭설피해소식을 듣고 전남도청을 방문한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
박영훈 2005년 12월 16일 -

투데이-2
대검찰청이 폭설피해지역 검찰에 사법처리 대상자에대한 배려를 지시했습니다 고염도의 소금물을 이용해 김에 붙는 파래를 없애는 실험이 진행되고있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2월 16일 -

투데이-1
폭설피해가 계속 늘어나고있는 가운데 피해지역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촉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커지고있습니다 10여일동안 이어지고있는 폭설로 업종간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2월 16일 -

내일까지 최고 20센티미터 눈
목포등 전남지방에 여전히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어제밤에도 곳에 따라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적설량을 보면 영광 27센티미터를 최고로 목포 15.4, 광주 7센티미터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눈은 낮 한때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부터 다시 많은 눈이 내리겠고 내일까지 최고 20센티미터가 더 내...
김양훈 200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