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시민단체,"기초의원 선거구 분할"강력 비난
전남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내년부터 도입될 기초의원 4인 선거구 획정을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전남도의회에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다양한 정당과 신인을 진출하기위해 마련한 중선거구제의 취지를 무시한 채,특정정당을 위해 2인 선거구제로 다시 바꾸려는 것은 저급한 정치행...
박영훈 2005년 12월 22일 -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농가 보조금지원
전남도는 내년부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농가의 전체 보험료 가운데 농가부담 보험료의 20%인 14억원을 지원합니다. 지난 2천 1년 사과와 배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작년부터 복숭아, 포도,단감,감귤 등 6개 과종으로 확대됐으며 태풍이나 우박을 주계약으로 하고 서리,집중호우에 의한 피해 등은 선택가...
2005년 12월 22일 -

건축자재 절도범 잇따라 붙잡혀
공사현장에서 건축 자재를 훔친 범인들이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제 새벽 0시 50분쯤 자신이 일하던 영암군 영암읍 모 상수도 공사현장에서 시가 330만원 상당의 수도관 11개를 훔친 경기도 안양시 39살 최 모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7일 새벽 1시 30분쯤, 영암군 ...
김양훈 2005년 12월 22일 -

폭설로 공공비축 수매 차질
폭설이 다시 내리기 시작하면서부터 공공비축 수매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영암군의 경우 오늘도 영암읍 용흥과 신북면 월평 등 6개 양곡창고에서 40킬로그램들이 2만여포대를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수매를 중단해 어제까지 33%의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함평군도 배정량 30만여 포대 가운데 어제까지 50%의 수매...
2005년 12월 22일 -

퇴근길 교통대란(R)-전남 피해종합 참고
◀ANC▶ 대설특보와 강풍특보 그리고 해상에는 풍랑특보까지 내려진 전남지방에서도 곳곳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오늘 저녁 목포시내 거리. 한치앞을 보기힘들 정도로 눈보라가 몰아친데다 도로마저 빙판길로 변하면서 도시전체가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합니다. ◀INT▶박두억 *차량운전자*...
박영훈 2005년 12월 21일 -

"피해현장 쑥대밭"(R)-문연철기자
◀ANC▶ 보름이상 계속되고 있는 폭설 헬기에서 내려다본 피해현장은 참담한 모습입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VCR▶ 줄줄이 늘어선 비닐하우스. 눈의 무게를 못이겨 주저앉았습니다. 인삼밭도 곳곳이 눈속에 파묻혔습니다. ----------------------------------------- 온통 흰색뿐인 농촌마을. 외딴집 축사는 폭탄을 맞...
2005년 12월 21일 -

지역경제 "꽁꽁"
◀ANC▶ 이달들어 보름가까이 눈이 내린 전남지방에는 농민들 못지않게 자영업자등 생업을 하는 주민들의 고통도 커지고있습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지난 4일 45년만에 30센티미터가 넘는 폭설이 내린 목포지방. 이후 오늘까지 18일가운데 눈이 안 내린 날은 겨우 나흘. 거의 매일 내리다시피한 눈 때문에 ...
2005년 12월 21일 -

목포3원)폭설에 웃고 운다(r)
◀ANC▶ 보름이상 폭설과 강풍이 이어지면서 업계간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폭설에 울고 웃는 업계의 모습을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우체국 택배 화물 취급소, 오늘 또 다시 폭설이 내리면서 광주에서 도착해야 할 물건이 두시간이나 늦게 도착했습니다. 풍랑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사무실에는 섬으...
김윤 2005년 12월 21일 -

전남.북 피해속출 복구중단--자막
◀ANC▶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는 오늘 하루 많은 눈이 내리고 강풍까지 불었습니다. 피해가 계속 늘고 있지만, 그나마 근근히 이어지던 복구작업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의 농촌마을이 거세게 몰아치는 눈보라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기록적인 폭설에 광주의 의...
2005년 12월 21일 -

폭설 안부전화 폭주 통화량 15% 증가
광주*전남지역 폭설이 계속되면서 오늘 하루에만 평소보다 15%가량의 통화량이 증가하는 등 타지역에서 안부를 묻는 전화 통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KT 전남본부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설이 계속됨에 따라 광주와 목포권에 재해상황실을 설치하고 통신시설피해와 수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