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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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 전력설비 지중화 사업
진도읍 시가지의 전력설비가 모두 땅속에 묻히게돼 쾌적한 거리환경이 기대되고있습니다. 전력설비 지중화사업 구간은 진도군청에서 읍사무소까지 560미터로 한국전력 진도지점에서 모두 8억여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중화사업으로 정전사고 방지등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
2005년 10월 07일 -

배추.무] 공급물량 감소로 가격 상승
중국산 김치의 납파동이후 국내산 배추 무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값도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이 내놓은 이달의 채소관측에 따르면 이번 달 배추와 무의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20% 가량 적고,김치수입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가을 배추와 무 재배면적...
2005년 10월 07일 -

전남지역 흐리고 비
목포등 전남서남부지역은 오늘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전남지역엔 10에서 30밀리미터, 남해안엔 5에서 20밀리미터의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 낮의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후에 다소 높게 일고 안개끼는 해역이 있겠습니다.
2005년 10월 07일 -

올해 쌀 생산량 감소 예상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국립 농산물품질 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9월15일을 기준으로 광주전남지역 1490개 표본 지점을 대상으로 쌀 예상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26만5척석이 감소한 668만3천석인 96만2천톤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10a당 수량은 475킬로그램으로 지난해 보다 ...
2005년 10월 07일 -

전남 산물벼 수매 거부 움직임,'쌀대란'우려
추곡수매제가 폐지된 가운데 벼 매입가격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폭락하자 농민들이 산물벼 수매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쌀 수확량은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전남의 경우 추곡수매제 때보다 3,40만석 줄어든 88만 천석만을 배정받아 수확량의 절반 이상을 농민들이 직접 ...
박영훈 2005년 10월 07일 -

벼멸구걱정 없어(r)
◀ANC▶ 벼멸구로 인한 농사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강진의 한 친환경 농업지역에서는 벼멸구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비결과 원인이 무엇인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내 최대 친환경 농업지구인 강진군 옴천면입니다. 지난 2천3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시작한 옴...
김윤 2005년 10월 07일 -

신안에서도 '무안반도 통합 운동' 전개
목포와 무안에 이어 신안에서도 무안반도 통합을 주장하는 조직이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신안지역 목사들을 중심으로 발족한 무안반도 하나되기 신안 추진위원회는 출범 성명서를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남악신도시와 무안 기업도시의 성공을 위해선 무안반도의 통합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
2005년 10월 07일 -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초잃기
◀ANC▶ 국내 최대의 디자인 축제, 2005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디자인 모습을 조망해 볼 수 있는 디자인 비엔날레의 준비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34개국 천 2백여점의 작품이 선보이는 2005 광주 디자인 비...
2005년 10월 07일 -

광주.전남 취수장 24%, 3급 수질
광주, 전남지역 취수장 가운데 24%가 고도정수처리가 필요한 3급수 이상의 물로 조사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 제종길 의원은 최근 광주.전남 지역 102개 취수장 가운데 24%인 24곳이 3급수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며 특히 영암군 신북취수장의 경우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인 BOD가 일...
박영훈 2005년 10월 07일 -

전남지역 학교 불법소각 심각
전남지역 대부분 학교가 쓰레기를 불법 소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보전시민연대가 지난 2004년 10월부터 2005년 8월말까지 전남지역 237개 학교를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소각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78.4%인 186개 학교가 불법 소각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보전시민연대는 쓰레기 불법소각으로 다...
김양훈 200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