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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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가 급한데"...특별법 개정도, 피해 조사도 '난항'(R)
◀ANC▶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뒷받침할 특별법 개정 작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상규명 위원회의 전문인력도 턱없이 모자라 피해 조사 등 실무 작업에도 차질을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국회에 발의된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안은 ...
문형철 2022년 11월 11일 -

전남도, 목포권역 수험생 비상 수송대책.. 임차버스와 택시 투입
전라남도가 목포권 대학 수능 수험생 수송에 임차버스와 천원택시를 긴급 투입합니다. 도는 도교육청, 목포시, 무안군의 공조로 16일 예비소집일은 60대의 버스가, 17일 수능일엔 67대 버스와 천원택시 4백 대가 목포권 수험생 비상 수송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험지구 응시생은 목포시와 인근 지역 수험생...
문연철 2022년 11월 11일 -

목포시 멧돼지 출몰 입암산에 포획장치 설치
목포시가 야생 멧돼지가 출몰하는 입암산 일대에 포획장치 10개를 설치했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총기를 이용한 멧돼지 포획을 검토했지만, 입암산이 암반 위주의 지형인데다 주변에 주택가가 있어 총기 포획 대신 포획 장치 설치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11월 11일 -

KT엔지니어링, 호남 기업들과 데이터센터 등 개발 추진
KT그룹 산하의 KT엔지니어링이 호남 기반의 기업인 도휘, 하늘종합건설, 지에이건설과 협약을 맺고 데이터센터, 환경, 신재생에너지 산업시설 개발에 나섭니다. 최근 협약을 맺은 이들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등의 산업시설의 호남시장 진출을 위한 계획을 함께 수립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2년 11월 11일 -

목포시, 제4회 김대중마라톤대회 개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제4회 김대중마라톤대회가 목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전국에서 1천5백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서 출발해 대불산단 입구와 제일중학교 사거리 등 10킬로미터와 5킬로미터, 하프코스 등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과 함께 완주메달 등이 전달됩니...
박종호 2022년 11월 11일 -

언론 5단체, "윤 대통령, 언론자유에 도전"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PD연합회, 전국언론노조 등 언론 5단체는 공동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서 MBC에 내린 조치는 헌법이 규정한 언론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대통령 전용기는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며, 취재비용은 각 언론사가 부담하는데, 대통령 전용...
양현승 2022년 11월 10일 -

준공영제냐, 완전공영제냐..기로에 선 목포시(R)
◀ANC▶ 목포시는 2025년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을 준비 중입니다. 완전공영제를 바라는 시민사회 요구를 어떻게 해석할 지가 관건입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민선 7기 목포시는 2025년 준공영제 도입을 선언했습니다. ◀INT▶김종식 전 목포시장(21년12월15일) "장기적으로 2025년부터는...
양현승 2022년 11월 10일 -

전남도, 목포권역 수험생 비상 수송대책.. 임차버스와 택시 투입
전라남도가 목포권 대학 수능 수험생 수송에 임차버스와 천원택시를 긴급 투입합니다. 도는 도교육청, 목포시, 무안군의 공조로 16일 예비소집일은 60대의 버스가, 17일 수능일엔 67대 버스와 천원택시 4백 대가 목포권 수험생 비상 수송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험지구 응시생은 목포시와 인근 지역 수험생...
문연철 2022년 11월 10일 -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출구가 안 보인다(R)
◀ANC▶ 목포 시내버스 파업사태가 오늘(10)로 24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 뉴스는 목포 시내버스 문제를 집중 점검합니다. 폐업까지 고려하겠다는 회사 측과 이번 만큼은 악순환의 고리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목포시의 대응이 팽팽히 맞서면서 목포 시내버스 파업 사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문연철 기자가 보도...
양현승 2022년 11월 10일 -

해묵은 시내버스 문제, 근본 처방 안한 탓(R)
◀ANC▶ 목포 시내버스 문제가 꼬인 건 해묵은 일입니다. 근본적 고민 없는 미봉책들이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태원여객·유진운수가 최초 휴업신청서를 제출한 건 작년 4월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수익악화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당초 목포시는 휴업 ...
양현승 2022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