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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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개막
삼일절 기념 강진군 일주 전국 도로사이클 대회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은 오늘 오전 9시 20분 강진국민체육센터 앞에서 개막식을 갖고 시가지 자전거 퍼레이드를 펼친 뒤 우시장에서 출발해 작천과 성전을 돌아오는 남녀 일반부 개인도로 경기를 벌였습니다. 오늘 여자 일반부 80킬로미터 도로경기 개...
2005년 03월 28일 -

고교 1학년 여학생,선배들에게 폭행 당해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학교에서 선배들에게 폭행을 당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무안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15살 A양은 지난 23일, 학교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던중 선배를 쳐다 본다는 이유로 2학년 선배 3명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학교측은 우발적으로 발생한 학생들간의 싸움이...
김양훈 2005년 03월 28일 -

신안군청 직원간 폭행 조사 착수
면사무소내에서 남자 공무원이 여자공무원을 폭행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신안군이 자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신안군은 오늘 오전 9시쯤 압해면사무소에서 기능직 9급 하모씨가 쓰레기봉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사회복지사 9급 서모씨를 때렸다는 내용의 제보가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됨에 따라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
박영훈 2005년 03월 28일 -

예비후보 명함돌린 40대 주부 2명 입건
4.30 목포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법을 위반한 40대 주부 2명이 처음으로 입건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목포시 상동 43살 정 모씨와 목포시 용당동 42살 고 모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가정 주부인 정씨등은 지난달 9일 오후 목포시 상동 모 아파트에서 민주당 모 후보의 명함 백50여장을 돌...
김윤 2005년 03월 28일 -

해남 땅끝에 모노레일 연말 완공
해남 땅끝의 모노레일이 올해안으로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군은 민자와 군비 32억원을 들여 땅끝마을에서 전망대까지 4백미터거리의 모노레일을 연말까지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곳에서 운행될 모노레일카는 20인승 두량으로 왕복 13분이 소요되며, 해남군은 연간 15억원이 넘는 수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5년 03월 28일 -

남도민박 소방안전 인증제
전라남도가 민박 시설에 대해 소방안전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민박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우수 업소로 선정된 민박 50곳을 대상으로 소방과 전기,가스,건축 등 4개 분야에 대한 인증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증에 앞서 각 부문 전문가들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해 부족한 시설을 보완토록 하...
2005년 03월 28일 -

무안 우회도로 개설 '지역상권 침체' 가속
무안 우회도로 개설이 지역상권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하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해제면 소재지를 비껴가는 해제 - 지도간 국도 23호선 우회도로가 지난해 11월 개통된 이후 오일장이 서더라도 주민은 물론 행상조차 발길을 끊을 정도로 해제일대 지역상권이 크게 위축되고있는 실정입니다. 주민들은 국...
2005년 03월 28일 -

버려진 어선 일제조사 실시
다음달 2일까지 지방 해양수산청과 자치단체, 수협 등과 합동으로 버려진 어선 일제조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됩니다. 이번 조사는 해양수산부가 방치 폐어선의 처리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하는데 지난 98년 2천 5백척이던 버려진 어선이 최근 2-3년사이에 6백여척으로 대폭 감소 했습니다. 방치 폐어선은 대부분이 10톤미...
2005년 03월 28일 -

영구임대 10명중 3명 임대료 못내
영구 임대아파트 입주민 10명중 3명은 임대료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관리공단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광주.전남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만5천여가구 가운데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가구는 5천여 가구로 33%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전체 연체액만이 14억원을 넘고 있으며 4개월 이상 연체한 가구가 천가구에 육박...
2005년 03월 28일 -

양파 자율폐기 계획량의 16% 그쳐
양파 산지폐기 실적이 농가들의 집단 거부로 당초 계획량을 크게 밑돌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부터 지난 14일까지 천7헥타르를 산지 폐기할 계획이였으나 지금까지 산지폐기 면적은 당초 계획 16%인 167헥타르에 그쳤습니다. 이처럼 양파 산지폐기가 저조한 것은 폐기 보상가격이 생산비에도 못미친 평당 천원에 불과...
200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