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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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 2지구 개발계획 변경승인 신청
목포시는 용해 2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오는 3월까지 전라남도로부터 실시계획등 내년말까지 개발계획을 승인받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착공시기나 사업주체등에 대해서는 옥암지구 사업추이와 연계하는등 본격적인 개발은 신중하게 추진할 방침입니다. 목포시 용해동 백년마을 일원 10만2천평에 조성될 용해 2지구 택지개발 ...
2005년 02월 04일 -

설맞이 물가안정 합동 대책 착수
강추위속에 폭설까지내려 채소류를 중심으로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선시군이 설맞이 물가안정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서남부 시군은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를 설맞이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부당한 요금인상이나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위반행위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은 또 설 명절...
신광하 2005년 02월 04일 -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합동단속
서남해안 수산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물가지도와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와 일선시군은 내일(4일)과 모레 이틀동안 보성과 장흥, 강진, 완도, 함평, 영광등 서남해안 수산물 집산지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와 표시방법의 적정성 등에 대한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도와 시군 합동 단속반은 ...
신광하 2005년 02월 04일 -

목포3원)생색내기 지원(R)-수퍼포함
◀ANC▶ 농어촌지역의 인구가 크게 줄면서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는 생색내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섬에서 농사를 짓는 주부 이소영씨는 지난달초 셋째 아이 재민이를 낳았습니다. 출생 신고와 함께 출산 장려금 30만원을 받긴 했지만 이씨는 서...
박영훈 2005년 02월 04일 -

'향기나는 쌀' 판로 고심
지역 농민이 재배에 성공한 '향기나는 쌀'이 홍보 부족 등의 이유로 대량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진도에 사는 농민 52살 강보원씨가 5년전부터 재배를 시작한 '향기나는 쌀'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데다 구수한 누룽지 맛이나 초기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끌었지만 홍보부족과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대...
박영훈 2005년 02월 04일 -

디지털 사랑방 설치지원 사업 실시
농어촌 시군에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한 디지털 사랑방이 설치됩니다. 농림부는 최근 농어촌 지역의 정보화 선도자를 양성해 내기위해 '디지털 사랑방' 설치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시군 농사당국을 통해 희망마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사랑방 설치 시범 마을로 선정되면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컴퓨터 5대...
신광하 2005년 02월 04일 -

광주2원)로스쿨 지역유치부터-R
◀ANC▶ 오는 2008년 도입이 확정된 법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위해 지역 대학들이 본격 경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지역간 경쟁구도가 심화되면서 무엇보다 로스쿨을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VCR▶ 오는 2008년 도입되는 로스쿨유치를 ...
2005년 02월 04일 -

氣@yeong-am 브랜드 상표등록
영암군이 개발한 기엣영암(氣@yeong-am) 브랜드가 상표등록 출원기간을 거쳐 특허청에 정식상표로 등록됐습니다. 기엣 영암은 영암에는 기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기를 재충전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는 영암군을 방문해야 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현재 추진중인 12km 구간의 기웰빙도...
신광하 2005년 02월 04일 -

대불산단에서 강판 추락 작업자 2명 사상
선박 구조물 작업을 하던 기계공장에서 강판이 추락해 인부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밤 8시 2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기계공장에서 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가로 3미터,세로 17미터 크기의 대형 강판이 추락해 작업을 하던 30살 김모씨가 강판에 깔려 숨지고 29살 김모씨는 중상을 입었...
신광하 2005년 02월 04일 -

대체)승용차-경운기 추돌 7명 중경상
오늘 오후 6시 반쯤 전남 신안군 지도읍 태천사거리에서 56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63살 최 모씨가 몰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최 씨와 바닷가에서 굴 채취작업을 마치고 경운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같은 마을 주민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박 씨가 갓길에 ...
김양훈 200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