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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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지역균형전형 입학생, 전남 2.6% 불과
서울대 지역균형전형에서 전남의 고교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 지역균형전형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의 50.7%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고교 출신이었고, 전남은 2.6%에 불과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수도권의 사교육 여건때문"이라며 지역간 불균형 해...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신안군 압해읍사무소 77년만에 신청사 이전
신안군 압해읍사무소가 77년 만에 새로운 청사로 옮겼습니다. 신안군은 1945년부터 이뤄졌던 옛 압해읍사무소 업무를 마감하고 신청사로 이전했으며, 일반 사무실과 민원실 공간을 통합 운영합니다. 기존 압해읍사무소 자리는 나무숲과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체계, 보급*이용 저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의 보급과 이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농촌진흥청 자료를 받아본 결과 올해 6월말 기준,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이 도입된 전국 41개 시군의 27만여 농가 중 가입농가는 5%인 1만 4천여 농가에 불과했습니다. 또 올해는 경보서비스 지역이 단 한 곳 늘어나...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전남 학교주변 전선 지중화율 저조
전남지역 학교 주변 배전선로 지중화율이 7%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의 학교주변 전선 지중화율은 7.3%로 세종시 70.8%, 경기 45.5% 등과 큰 차이를 보이며 전국에서 4번째로 낮았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 사업을 통해 학교주변 전선 지중화 사업을 시작했으며, 한...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섬마을 고목에 훈민정음 새긴 뜻은?(R)
◀ANC▶ 어머니의 땅을 찾아 진도의 한 섬에 귀촌한 캘리그래피 작가의 한글사랑이 유별납니다. 어선에 캘리그래피로 배이름을 쓰고 섬 주민들에게는 한글 문패를 선물한데 이어 이번에는 큰 고목에 훈민정음 해례본을 새겼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진도 팽목항에서 카페리선를 타고 30분을 달리면 새...
신광하 2022년 10월 10일 -

교육감 1호 공약 '학생교육수당', 전면시행 가능할까?(R)
◀ANC▶ 주민직선 4기 김대중 전남교육감 공약으로 추진된 학생교육수당이 삐걱대고 있습니다. 교육청과 함께 예산을 충당해야 하는 지자체들이 난색을 보이고 있고, 사업에서 제외된 지자체의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 임기를 시작한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추진한...
박종호 2022년 10월 10일 -

김영록 지사, 지방자치 조직·입법권 확대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제 2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안건을 논의하고, 지방의 자치조직권·입법권 등을 과감하게 확대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종합토론에서 외국인 근로자 확대를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대폭 확대와 전남 동부권 지방행정부지사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22년 10월 10일 -

1부 승격 광주FC, '지원 절실'(R)
(앵커) 역대 최단기간 우승을 확정지으며 프로축구 광주FC가 1년 만에 1부리그로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구단 운영비와 훈련장 등이 열악해 앞으로 내년 시즌이 걱정입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강등 1년 만에 프로축구 1부리그로 복귀한 광주FC. 프로축구 2부리그 역대 최단 기간우승과 역대 최다승점 기록을 ...
김영창 2022년 10월 10일 -

뉴스와인물]정의당 이정미 전 대표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창당 10년 만에 최대 위기에 봉착해 있는 정의당이 재창당을 내걸고 차기 지도부 선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시 당권 도전에 나선 이정미 전 대표를 만나보겠습니다. ◀END▶ ◀VCR▶ 1. 오랜만에 목포MBC 시청자와 만나십니다, 먼저 전남 도민들께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도민 여러분 안녕...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대한조선, 벨기에 등 원유운반선 4척 잇따라 수주
대한조선이 벨기에 등 유럽시장에서 선박 4척을 연이어 수주했습니다. 대한조선은 벨기에 선사 유로나브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고, 그리스 선사 아틀라스로부터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4년 8월부터 차례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