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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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법안 상정 항의 집회 열려
비정규직 법안의 국회 상정에 반대하고 있는 민주노총이 오늘 전국적으로 시한부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목포에서도 항의집회가 열렸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판매지부등 민노총 서남권지구협의회 소속 조합원 3백여명은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비정규직 법안 폐기와 공무원 노동 3권 쟁취등 을 요...
김양훈 2004년 11월 26일 -

축구센터유치 10만 서명운동 전개
축구센터 유치를 위한 범시민 10만 서명운동이 전개됩니다. 목포시 축구협회는 축구 동호회와 학교,직장,사회종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서명작업에 들어가 만여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오늘오후에는 시내 차없는 거리에서 가두켐페인과 함께 시민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오후6시이후 벌였습니다). 웝드컵 잉여금...
2004년 11월 26일 -

서남권 조선산업지원센터 설립예산 확보
대불산단내 서남권 조선산업지원센터 설립 예산 10억원이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확보됐습니다 국회 이 상열의원은 산업자원부 예산심의에서 조선업체와 조선기자재 업체 유치가 활발히 이뤄지고있는 전남 서남권에 조선관련 기술 개발과 정보제공등을 지원하기위한 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해,서남권 조선산업지원센터 ...
2004년 11월 26일 -

논술.면접 정면돌파-포커스 예고용
◀ANC▶ 사상 초유의 대입수능 부정시험 행위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있는 가운데서도 대입 관문을 뚫기위한 수험생들의 노력은 계속되고있습니다 남은기간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고 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이번 대입 수능시험은 원점수가 공개되지않고 표준점수와 백분위,등급만을 알 수있는 점이 특징입...
2004년 11월 26일 -

초당대 취업률 광주.전남 1위
초당대학교가 졸업생 1000명 이상 2000명 미만인 광주,전남 지역대학들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초당대는 지난 24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 졸업생 취업률 조사 결과 71점 4퍼센트의 취업률로 졸업생 2천명 미만인 대학들중 전국에서 14위,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육...
김양훈 2004년 11월 26일 -

강진군 공무원 49명 중징계
전공노 파업에 참가한 강진군 공무원들도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사위원회를 열고 강진군이 징계 의결을 신청한 공무원 53명 가운데 49명을 중징계했습니다. 이가운데 4명은 파면, 3명은 해임됐고, 42명은 정직 처분을 받았으며 4명은 징계가 유보되거나 반려됐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파업과 관련해 ...
2004년 11월 26일 -

해남김치 일본 수출
해남김치가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해남군 화원농협과 산이농협은 오늘 각각 30톤과 15톤씩 일본으로 수출하는 운송차에 배추를 실어 보냈습니다. 화원농엽과 산이농협은 매주 한차례씩 배추를 수출하기로 했고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1킬로그램에 4백30원 이상을 받을 전망입니다.
2004년 11월 26일 -

고객입장에서 관광 경영마인드 강조
목포시는 오늘 동우물산 천주욱사장을 초청해 공직자 경영마인드에 대한 특별강연을 가졌습니다. 천사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축제와 관광자원등을 통해 홍보경쟁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목포밖에서 목포를 보는 관광경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달산과 갓바위 공원지구는 목포만의 뛰어난 관광자원이라며 ...
2004년 11월 26일 -

현대삼호重노사)하청 노동자 사망원인 논란
현대삼호중공업 사내 여성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원인을 두고 노사간에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동조합은 지난 23일 저녁 9시쯤 사내협력업체인 삼원기업 소속 49살 김모씨가 회사에서 작업을 마치고 샤워를 하던중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흘만인 오늘 숨졌다며, 이는 장시간 잔업과 ...
신광하 2004년 11월 26일 -

피로연 하객 폭행한 조폭 2명 추가 검거
목포경찰서는 오늘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한 20대 남자를 집단구타한 서산파 조직폭력배 24살 임 모씨와 최 모씨를 폭력혐의로 추가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 달 31일 목포시내 모 나이트 클럽에서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하기 위해 온 29살 곽 모씨를 자신들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지난 22일...
김윤 200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