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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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도간 카페리선 조건부 면허
목포-홍도간 카페리 여객선에 대해 조건부 취항면허가 부여됐습니다. 세창해운의 신청을 받아 검토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1년안에 카페리선을 확보하고,기항지인 도초와 흑산도,홍도 접안시설의 안정성을 입증할 수 있는 전문기관의 시뮬레이션 용역결과가 나오면 최종 취항면허를 준다는 조건으로 면허를 승인했습니다. ...
박영훈 2004년 07월 26일 -

"장동학씨" 불법 체포한 혐의 60대 구속기소
섬으로 끌려간 뒤 40여년만에 육지로 나와 충격을 줬던 장동학씨 사건 관련 피의자가 오늘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 신안군 안좌면 65살 장 모씨를 불법 체포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1일 같은 동네 장모씨 집에서 정신지체 장애인 49살 장동학씨가 농삿일을 하지 않고 자...
김윤 2004년 07월 26일 -

완도군,"적조방제 행정력 집중"
완도군은 오늘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적조대책위원회를 열고 적조방제에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해 12개 읍,면에서 적조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을 보였다며 권역별로 어민주도의 자율방제단을 구성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황토 3만 7천톤과 바지선을 비롯해 선박 5척, 전해수살포기 등...
2004년 07월 26일 -

해역사 "NAVY CAMP"입소식 가져
목포해역방어사령부는 오늘 목포 혜인여자 중학교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해군 체험활동인 NAVY CAMP를 마련하고 입소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는 네이비 캠프는 화생방 훈련을 포함한 각종 병영체험과 함정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극기심을 배양하고 해군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윤 2004년 07월 26일 -

미화수거6일째 중단 서민불편 가중
목포 위생미화사 노조원들의 파업이 6일째로 접어들면서 재래식 화장실을 쓰는 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미화사 노조원들의 수거중단 파업으로 지금까지 2백건이 넘은 민원이 접수된 가운데 목포시는 오늘부터 해역사와 지산부대의 차량과 인원을 지원받아 당장 수거가 시급한 재래식 화장실 59개소부터 무료 수...
2004년 07월 26일 -

7월31일 서남해 여름 축제일
서남해의 여름축제가 오는 31일에 일제히 열려 이번 주말과 휴일이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오는 31일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 상설무대 에서 막이 오르는 제9회 강진 청자문화제는 다음달 6일까지 청자 공모전과 청자빚기 체험행사,안성 남사당패와 진도 다시래기 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 보입니다 임자 대광해수욕장에...
2004년 07월 26일 -

해삼.갯지렁이 새 소득원 부상
해삼과 갯지렁이 양식이, 어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기술부족 등으로 양식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수입에 의존했던 갯지렁이와 인기 건강식인 해삼을 어촌의 새 소득원으로 집중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갯지렁이 양식을 올해 해양 특수시책으로 정하고 사업비 1...
2004년 07월 26일 -

민박 펜션 소방 점검 실시
지난주 경기도에서 민박집 화재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도내 민박집과 펜션을 대상으로한 일제 소방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도내 민박집과 펜션 9백여곳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시설의 관리 상태와 소방 안전 규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박과 펜션 운영자들을 상대...
2004년 07월 26일 -

영암군 '氣 웰빙도로' 개설
영암군에 기를 테마로 한 '월출산 기 웰빙도로'가 개설됩니다. 영암군은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영암읍 개신리 인공암벽 경기장까지 월출산 주변 12킬로미터 구간에 60억원을 들여 보행자 전용 도로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천8년까지 단계별로 추진되는 '월출산 기 웰빙 도로'는 자연형상을 최대한 살...
신광하 2004년 07월 26일 -

덥다..더워
◀ANC▶ 연일 이어지고 있는 찜통더위에 일요일인 오늘 바닷가를 찾아나선 가족단위 피서인파들이 부쩍 많았습니다. 찜통더위속 일요일 표정을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도심의 아스팔트위로 열기가 끓어오릅니다. 더위에 지쳐버린 도심은 한산한 반면 바닷가는 가족단위 피서객들로 ...
김윤 2004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