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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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여파에 식품업체 가동률 50-60% 수준
코로나19 장기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 등에 따른 매출액 감소로 도내 식품업체 가동률이 50~6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제품 개발과 위탁생산을 희망하는 유통 전문업체들이 도내 우수 식품제조업체를 이용하도록 홍보하는 한편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등 다각도 지원을 통해 도내 우수 업체들의 ...
김진선 2022년 07월 05일 -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주의..관리 강화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냉각탑수와 건물의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 속의 균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레지오넬라증에 대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3급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이 50세 이상 고령자와 흡연자 등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도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검사를 강화하...
김진선 2022년 07월 05일 -

소나무는 선물 받고 잔디는 싸게 샀다?(R)
◀ANC▶ 무안군 부군수의 이상한 농막, 후속보도 오늘도 이어가겠습니다. 무안부군수의 농막이 별장으로 보이는 이유는 농막 주변을 꾸미고 있는 조경에도 상당히 공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지인들이 줬다고 주장하는 소나무 가격이 상당해 과연 이것을 선물이라고 이해해야 할 지는 의문입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
박종호 2022년 07월 05일 -

흙과 불, 도공의 혼으로 빚은 분청사기(R)
◀ANC▶ 무안은 3대 우리나라 도자기 발상지로 꼽히는데요. 대표적인 도자기가 분청사기입니다. 흙과 불 그리고 도공의 혼으로 빚은 독특한 제작기법의 분청사기를 문연철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화려한 고려 청자에서 단아한 조선 백자로 넘어가는 시기에 등장했던 분청사기, 투박하지만 자유분방한 ...
문연철 2022년 07월 05일 -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 확대..생계지원비 인상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지원기준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됩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로 4인 가족 기준 생계지원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수준으로 인상해 130만 원에서 153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의료비와 교육급여 ...
김진선 2022년 07월 05일 -

돈 없는 줄 알았더니...옆마을은 '줄공사'(R)
◀ANC▶ 무안군 부군수의 농막이 지어진 마을에서 우후죽순 공사가 발주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인근 다른 마을 주민들이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은 이유가 그저 무안군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여겼는데, 옆마을을 보니 실상이 그게 아니었던 겁니다. 이어서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선 2022년 07월 05일 -

전남지역 물놀이장 '안전강화' 전수점검 나서
전라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22개 물놀이형 유원시설에 대해 다음달 말 까지 안전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관광진흥법' 상 유원시설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비롯해 안전·위생기준 준수 여부, 전기·가스·건축 등 제반 시설의 안전 여부 등입니다.
2022년 07월 05일 -

7월 추천 관광지에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등 선정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피톤치드 가득한 숲캉스'를 주제로 한 7월 추천 관광지 3곳을 선정했습니다. 추천 관광지 3곳은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편백숲으로 다양한 식생으로 인기가 많고, 주변에 체험형 관광자원과 숙박시설이 충분히 마련돼 꾸준히 인기를 모은 관광지들이...
김진선 2022년 07월 05일 -

신안 섬 수국축제 3만 명 다녀가
지난달 24일부터 열흘동안 열린 신안군 섬 수국축제에 3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안군은 축제 이후에도 수국꽃이 남아있는 7월 말까지 수국공원 방문이 가능하며, 9월에는 목수국과 팜파스그라스 감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07월 05일 -

전남 일부 고교 교직원 휴가·수당 잘못 지급
전남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교직원의 휴가와 수당 지급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A 고교는 대상이 아닌 교사까지 교직수당가산금을 지급했고 기숙사사감으로 지정된 교사에게도 시간외근무수당을 잘못 지급한 것으로 확인돼 반환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또 B고교는 일부 교직원이 사전에 ...
김양훈 2022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