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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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물가 상승' 막기 위한 대책 마련
전라남도는 시,군과 함께 지방물가 안정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도내 323개 착한가격업소를 일제 정비하고 운영이 잘 되는 착한가격업소를 집중 홍보해 개인서비스요금을 안정화할 계획입니다. 또 시군별로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해 물가 현...
김양훈 2022년 04월 21일 -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집중주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지구에 쉼을 주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집중주간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구의 날인 내일(22)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행하는 소등행사에 도교육청 산하 전 기관과 학교가 참여하도록 했으며 기후행동 1.5℃ 앱을 활용해 스쿨챌린지와 탄소중립챌린지에 실적...
김양훈 2022년 04월 21일 -

목포시의회 11대 의회 마지막 회기 운영
목포시의회가 11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375회 임시회를 닷새동안 운영합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목포시 여객선 운영지원 조례안, 목포시 귀농어귀촌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22년 04월 21일 -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 전남 8만 9천233명 수혜
전라남도가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기존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함에 따라 전남지역 아동 8만 9천 233명이 수혜를 받게 됐습니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 생일이 도래해 아동수당 지급이 중단된 아동은 개정 ‘아동수당법’상 신청한 것으로 간주돼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동수당은 아동의 권...
김양훈 2022년 04월 21일 -

오룡지구 무너진 공사현장, '조짐 있었다'(R)
◀ANC▶ 무안 오룡지구의 한 아파트 지하 터파기 공사 현장에서 최근 지반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공사현장 인근 도로와 지하 매설물까지 잇따라 무너졌는데, 두달 전 부터 이미 붕괴 조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 오룡지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 일자로 설치되...
2022년 04월 21일 -

전남 영화,드라마 촬영지 '각광' 지난해 215편 촬영
전남이 영화와 드라마 등 영상물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를 그린 '파친코'가 목포문화원과 순천드라마촬영장 등지에서 촬영된 것을 비롯해 지난 1월 종영한 '옷소매 붉은 끝동' 등 전남에서는 지난해 215편의 영상물이 촬영됐습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전남영상위원회는 22개 시군과 협력해 촬영...
김양훈 2022년 04월 21일 -

유령인 중복 지급에 가짜 면접까지(R)
◀ANC▶ 매출만 수십 억인 한 사회적기업에서 노동착취가 발생했습니다. 유령인을 앞세워 지체로부터 인건비를 중복으로 받는가 하면, 가짜로 면접을 꾸며 청년일자리 지원금을 타내는 등 사회적기업에게 주어지는 혜택들을 악용한 정황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순천시는 도시재생사업 ...
강서영 2022년 04월 21일 -

염전 근로환경 개선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전라남도는 염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동착취 사전 예방 등 염전 근로환경 개선 종합계획을 추진합니다. 2016년까지 5년동안 추진될 종합계획은 염전 근로환경 개선 등 3대 중점 추진전략과 염전근로자 숙소 지원, 천일염 생산시설 자동화 기계 보급 등 14개 사업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염전근로자 처우개선...
김양훈 2022년 04월 21일 -

전남도-나주시, 한국에너지공대에 10년간 2천억 지원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한국에너지공대가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 에너지신산업을 주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출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전남도와 나주시가 올해부터 10년간 100억 원씩 총 2천억 원을 한국에너지공대에 출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출연금은 한국에너지공대 인프라 구축, 산·학·...
김양훈 2022년 04월 21일 -

전남 민주당 공천 후폭풍..경선 무효 사태까지(R)
◀ANC▶ 민주당 전남도당의 지방선거 공천을 놓고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당위원장 지역구에서만 강행됐던 경선은 내홍 끝에 무효가 됐고, 공관위의 심사는 뒷말이 무성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정 논란을 일으켰던 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경선이 끝내 무효가 됐습니...
양현승 2022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