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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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대표 발의 '동물보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윤재갑 의원이 안전한 반려문화 확산과 맹견 관리를 위해 대표 발의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된 법률안에는 맹견 허가제와 맹견 지정을 위한 개물림사고 통계 구축, 국가나 지자체의 동물복지 관련 교육과 예산 지원 근거 등이 담겨있습니다.
김양훈 2022년 04월 05일 -

우크라이나 탈출 고려인 도운 따뜻한 손길(R)
(앵커)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고려인들이 격리를 끝내고 광주 고려인 마을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무사히 한국에 도착할 수 있었던 데는 우리 이웃들의 따듯한 손길이 큰 힘이 됐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29일, 한국행 비행기에 가까스로 몸을 실은 우크라이나 국적 고려인 문 ...
임지은 2022년 04월 05일 -

여성단체, 여성가족부 폐지 철회 촉구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은 국민의힘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 폐지 철회와 성평등 독립부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여성단체는 여성가족부의 존폐에 대한 시민사회의 합의, 그리고 의결기관의 절차를 밟지도 않은 채 정부 부처 폐지를 논하는 것은 사회 통합을 지향해야 할 대통령 당선자의 행동으로 매우 ...
김양훈 2022년 04월 05일 -

민주당 클린 경선 다짐..경선 절차도 본격화(R)
◀ANC▶ 6.1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일부지역에서는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클린 경선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의 본선 후보 확정을 위한 경선 절차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의 광양시장과 시.도 의원 출마 예비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비 후...
김주희 2022년 04월 05일 -

무안반도 통합 VS 무안시 승격 논쟁 재점화(R)
◀ANC▶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묵은 무안반도 통합 문제가 또다시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무안시 승격 사안과 맞물려 지역 간, 후보 간 공방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잠잠했던 무안반도 통합에 불을 지핀 것은 무안군수에 도전장을 낸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 무안시 승격보다는 무...
문연철 2022년 04월 05일 -

자치단체장 외부활동 중단.. 선거전 돌입시기 관심
6월 지방선거 일정 상 현직 시장군수의 공식 외부활동이 중단되면서, 선거전 돌입 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르면 이번주 후반이나 다음주 초쯤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지난달 30일, 재선 도전 출마선언을 했고 김산 무안군수, 전...
양현승 2022년 04월 05일 -

지방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이번엔 가능할까?(R)
(앵커) 지방선거가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기초의원 선거구가 여전히 불확실하게 남아있습니다.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놓고 여야가 입장차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 소수당이 기초의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선거구 개편을 서둘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 원내대표...
송정근 2022년 04월 05일 -

국민의힘 후보 공천 관심..현재 전남 예비후보 0.9%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출마자에 특별 당비를 지원하기로 하면서, 호남권 후보 공천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지난 2일, 호남권 공천설명회에서 당비를 모아 호남권 공천심사와 선거출마 비용, 기탁금 등을 지원할 계획과 함께 지난 대선에서 득표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체장과 기초의원...
양현승 2022년 04월 05일 -

2025년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연구용역 착수
전라남도가 남도의 맛을 세계화하기 위해 2025년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국제행사로 치르기로 하고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연구용역은 경희대 산학협력단이 맡아 남도음식의 잠재력과 국제행사 승인, 남도음식 국가브랜드화 로드맵 등을 마련해 오는 9월 문화체육관광부에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입니...
문연철 2022년 04월 05일 -

거리두기 완화.. 첫날 모습은?(R)
◀ANC▶ 오늘(4)부터 음식점 등 영업시간은 자정까지로, 모임은 최대 10명까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단계 완화됐는데요 그동안 어려움을 겪던 식당과 여행사 등 다양한 업계들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첫날 모습을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여행사 코로나19로 지난 2년여 동안 여행상품 예약...
2022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