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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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3개월 동안 섬 지역 인권침해 등 집중단속
전남경찰청은 내일(4)부터 석 달 동안 도서 지역 인권침해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섬 지역 염전과 양식장 종사자나 선원 취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주 등의 불법 행위로 감금과 폭행, 임금 체불과 영리목적 유인 행위 등입니다. 앞서 염전 인권침해 수사전담팀을 운영해온 경찰...
김진선 2022년 04월 03일 -

4년 연속 음주운전 적발돼도 민주당 예비후보?(R)
◀ANC▶ 전남지역 민주당 예비후보 5명 가운데 1명꼴로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자 공천에서 예외없이 부적격 처리를 위한 7가지 기준에 음주운전이 포함되는데 왜 이런 상황이 만들어졌을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당에겐 공천에서 예외없이 배제하는 부적격 기준이 있습...
양현승 2022년 04월 01일 -

시외버스-화물차 충돌.. 승객 등 15명 부상(R)
◀ANC▶ 장흥에서 화물차와 시외버스가 교차로에서 충돌해 승객 등 1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직후 문이 열리지 않아 버스에 갇혀 있던 승객들은 주민과 119 소방대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양정은 기자입니다. ◀END▶ 오늘 오전 9시 40분, 장흥군 장평면의 한 삼거리 교차로. 골재를 가득 실은 25톤...
2022년 04월 01일 -

세월호 참사 8주기 앞두고 목포신항 추모 방문 이어져
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추모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과 인천 지역 시민들은 오늘(1) 목포신항을 찾아 선체 앞에서 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목포신항에는 희생자 가족과 진도 주민, 잠수사 등의 ...
김진선 2022년 04월 01일 -

지자체장 등 내일(2)부터 행사 개최나 후원 금지
지방선거 선거일 60일 전인 내일(2)부터 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사업설명회와 공청회, 체육대회 등 행사를 개최할 수 없고 후원도 금지됩니다. 또 정당의 정강 정책 등을 홍보 선전하거나 정당 개최 정치행사에 참석할 수 없고 선거대책기구와 선거사무소 등도 방문할 수 없습니다.
문연철 2022년 04월 01일 -

전남 확진자 이틀 연속 감소..어제 11,826명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감소했습니다. 어제 확진자 수는 만 천 826명으로 하루 전보다 천 9백여 명이 줄었으며 누적 사망자는 백 79명으로 늘었습니다 연령별로는 유치원과 초, 중, 고 학생 확진자가 2천4백여 명으로 전체 20%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문연철 2022년 04월 01일 -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국민참여경선' 원칙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후보를 공천할 때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50%의 국민참여 경선을 기본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비대위는 또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의 경우 2,3인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공천관리위원회 의결로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현역 기초의원이 광역의원에 도전할 경우, 여성이나 청...
한신구 2022년 04월 01일 -

장흥 '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 첫 삽..스포츠메카 도약
장흥군은 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기공식을 열고 첫 단추인 실내체육관 건립을 시작했습니다. 장흥바이오식품산단 내 2만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서는 실내체육관은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관중 2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으며 장흥군은 이를 시작으로 메인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야구장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
김진선 2022년 04월 01일 -

공약 이행 평가 '전라남도,목포,영암,해남' 최우수
한국매니페스트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단체장 공약 이행과 정보공개 평가에서 전라남도와 목포시, 영암군, 해남군이 종합 최우수인 SA등급을 받았습니다. 또 우수인 A등급은 장흥군과 완도군, 여수시, 순천시, 곡성군 등 5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지난 2월과 지난달 두달 동안 지자체 홈...
문연철 2022년 04월 01일 -

병원비 급하다며 택시기사 속여 돈 빌린 뒤 잠적.. 경찰 수사
승객이 병원비가 급하다며 택시기사를 속여 돈을 빌린 뒤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해남에서 택시를 탄 30대 남성은 부인의 출산이 임박해 병원비가 급하다며 택시기사 63살 A 씨에게 100만원을 빌린 뒤 인적사항 등 거짓정보를 알려주고 달아났습니다 해남경찰서는 블랙박스 ...
202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