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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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어업용 면세유 인상액 지원
최근 기름값이 크게 오른 가운데 전라남도가 어업용 면세유 인상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업인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긴급 예비비 84억 원을 편성해 면세유 인상액의 50%를 3월부터 6월 말까지 넉달동안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연철 2022년 03월 29일 -

이용섭 시장, 인수위 방문 "지역 현안 국정과제로"(R)
(앵커) 새 정부 출범 이후 호남지역 현안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인지 기대 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역 현안사업을 국정과제에 포함시키기 위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았습니다. 국정과제...
송정근 2022년 03월 29일 -

전남 예비후보 '건설업' 출신 유독 많은 이유는?(R)
◀ANC▶ 정치 개혁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지방의원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살펴봤더니 여성과 청년은 실종됐고, 유독 건설업 출신이 두드러집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6.1 지방선거를 통해 전남에서 선출하는 ...
양현승 2022년 03월 29일 -

청소년 범죄.. 재범·보호 방지책은?(R)
◀ANC▶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번 범죄를 저질렀다가 또 범죄를 저지르는 재범률이 청소년이 성인보다 3배 많다는 것인데요.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일 새벽, 10대 청소년 2명이 목포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에서 ...
2022년 03월 29일 -

광주,전남 주식 소유자 1년 새 52% 늘어...68만 5천명
광주,전남의 주식 소유자자가 1년 사이에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이 지난 해 12월 결산법인의 소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의 주식 소유자는 68만 5천명에 이르렀습니다. 소유자 수는 1년 전과 비교해 51.9%가 늘었고, 연령대별로는 40대가 전체의 22.5%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조현성 2022년 03월 29일 -

현대삼호重, 사내 운용 차량 2030년까지 무공해차 전환
현대삼호중공업이 2030년까지 사내 운용차량 117대 전체를 무공해차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25년까지 32%, 2028년까지 70%, 2030년까지 사내 운용 차량 100%를 전기차와 수소차로 전환할 계획을 마련했으며, 정부로부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기업 승인서를 취득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03월 29일 -

전남도, 염전근로자 인권 침해 적극 대응
염전근로자 처우개선 TF 첫 회의가 어제(28)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와 전남경찰청, 고용노동부로 구성된 염전근로자 처우개선 TF 회의에서는 염전근로자 인권실태조사 연구용역과 관계기관 합동 전수조사를 신속하고 최우선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염전근로자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고 인권 ...
문연철 2022년 03월 29일 -

전남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전국 최하위
전남지역 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란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병대 전남도의원은 도의회 5분 발언에서 지역 아동센터 종사자의 평균 임금이 다른 시도와 비교해 월 최고 150만 원 이상 차이가 나고 10년 넘게 일한 종사자의 급여가 최저 임금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호봉제 도입 등 처우 개선 대책이 ...
문연철 2022년 03월 29일 -

전남도, 식품위생업소 1% 저리 융자 지원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4만8천여 식품위생업소에 시설개선자금과 운영자금을 연 1%의 저리 융자로 지원합니다. 시설 자금은 업종에 따라 최대 4억 원, 운영자금은 1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전라남도는 코로나 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금리를 2%에서 1%로 낮추고 지원대상도 ...
문연철 2022년 03월 29일 -

'쓰레기 배수로'에 산란..섬진강 두꺼비 수난(R)
◀ANC▶ 산란을 하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로드킬을 당하는 두꺼비들이 많은데요 각종 개발행위로 산란지가 교란되고 파괴되면서 두꺼비들이 쓰레기가 섞인 배수로에 산란을 하는 등 수모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두꺼비 산란지역으로 알려진 광양시 다압면의 한 습지. 그런데 습지가 아닌 바...
강서영 2022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