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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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관위, 투표지 촬영 SNS 공개한 2명 검찰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특정 후보에 기표한 자신의 투표지를 촬영한 선거인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촬영한 사진을 2백여 명이 참여한 SNS 단체 채팅방에 각각 게시해 투표지를 공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2년 03월 07일 -

전국 최고 사전투표율.."호남 결집" vs "정권 교체"(R)
(앵커) 20대 대통령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전남 유권자 절반 가까이가 사전 투표를 한 상황에서 여야 정당 후보들은 유리한 해석을 내놓으며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초 박빙의 20대 대선.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른 시각부터...
우종훈 2022년 03월 07일 -

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전남 최고는 신안 61.6%
전남지역의 사전투표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신안군의 사전투표율이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투표 최종 집계에 따르면 신안군의 사전투표율은 61.6%로 전남에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장성군 60.5%, 곡성군 59.3% 순이였습니다. 목포시는 51.8, 여수시 46.3, 순천시 46.7%의 사전...
김윤 2022년 03월 07일 -

전남 주말 동안 코로나 19 확산세 지속
목포시의 하루 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천 명을 넘어서는 등 주말 동안 전남지역의 코로나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는 목포시 천 41명을 최고로 여수시 8백 33명, 순천시 8백41명 등 모두 5천 7백여명이 발생했고 오후 5시 기준 4천 8백 4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
김윤 2022년 03월 07일 -

봄의 전령사 두꺼비...겨울잠 깨자마자 '로드킬'(R)
◀ANC▶ 매년 이맘때가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데요. 광양에서는 매년 수백 마리의 두꺼비들이 알을 낳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죽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과 2km 떨어진 광양시 진상면의 한 도로. 도로 곳곳에 하얀 반점들이 찍혀...
강서영 2022년 03월 07일 -

자가키트 사러 '배 타고, 차 타고..'(R)
◀ANC▶ 정부가 코로나19 자가검사를 주된 방역정책으로 삼으면서 약국과 편의점이 자가검사키트를 도맡아 판매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섬지역은 자가키트 판매시설이 많지 않아 섬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배로 30분거리에 있는 달리도. 200여명의 주민이 살고 ...
2022년 03월 07일 -

현대삼호중, 시운전 선박에 코로나바이러스 사멸 램프 설치
현대 삼호중공업은 오는 10일까지 시운전 하는 31만 8천톤 급 초대형 원유 운반선인 'VL 브라이트'호에 바이러스 사멸 램프를 처음 설치해 코로나19 예방에 나섰습니다. 이 선박에 설치된 바이러스 사멸 램프는 조종실과 엔진룸, 회의실, 식당 등 밀폐공간을 위주로 10여 개가 설치됐으며 30초 안에 99% 바이러스를 없앨 ...
김윤 2022년 03월 07일 -

해경, 섬 지역 투표함 수송·호송 대책 마련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섬 지역 투표함 수송과 호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해경은 대선 당일인 오는 9일 민,관 수송선이 섬지역 투표함을 수송할 때 경비함정을 인근에 배치해 안전관리를 하고 일부 섬지역 투표함은 함정 3척을 동원해 직접 수송할 방침입니다. 또 기상 악화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중·대형 경비함정으로 교체...
김양훈 2022년 03월 07일 -

전남도, 집단 격리시설 공무원 책임제 강화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집단격리 시설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한 공무원 책임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공무원 책임제는 집단격리 시설의 방역관리가 철저히 이뤄지도록 시설별 담당 공무원 1명을 지정해 매일 현장 점검을 하는 제도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요양병원, 요양원 등에서 고위험군 감염 차단을 위해 공...
김윤 2022년 03월 07일 -

포스코, 불합리한 제도 개선 요구에 '깊은 고민'(R)
◀ANC▶ 포스코 지주회사의 출범과 함께 포스코 본사의 광양 이전을 촉구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지역 내 여론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최근 상생 협의회가 구성된 만큼 포스코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사회와 상생의 대안을 찾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주희 202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