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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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은 했지만 확산세에 '걱정 또 걱정'(R)
◀ANC▶ 전남지역 820여개 학교가 일제히 개학하면서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하루 확진자가 만명을 넘어서면서 개학 이후가 더 걱정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침 일찍부터 초등학생들이 학교로 들어섭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은 교실로 향하기 전 발열검사와 손소독을 합니...
2022년 03월 02일 -

민주당 송영길 대표, 1박 2일 전남 집중 유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사전투표를 앞두고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 곳곳을 찾아 호남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오늘(2) 목포 동부시장을 찾아 목포시민들에게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송 대표는 사전투표 하루 전인 내일(3)까지 고흥과 여수, 화순, 장성 등에서 호남 유세를...
김진선 2022년 03월 02일 -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전남 공약은(R)
◀ANC▶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목포MBC는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의 전남 공약들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의당 순서입니다. 정의당은 전남 공약을 한마디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불평등과 차별이 없는 전남' 크게 4가지인데 키워드별로 볼까요. 기후 위기 대응, 농어민의 삶, 일자리와 노동, 복지와 문화...
김진선 2022년 03월 02일 -

사전투표에 사활 '민심 총력전'(R)
앵커 20대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투표에 여,야가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사전투표의 흐름이 대선 당일 표심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1차 승부처'로 꼽히는데, 여,야 각 정당의 중점 호소대상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가 막판까지 오...
한신구 2022년 03월 02일 -

방역보다 민원 해소?..빗장 여는 목포시(R)
◀ANC▶ 전남 모든 시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유독 목포시가 서둘러 방역의 빗장을 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우려보다 목포시의 방역 민감도가 떨어지는 것 아닌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월 한달동안 목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132명입니...
양현승 2022년 03월 02일 -

한국에너지공대 개교.. 세계 10위 에너지공대 목표
공공형 특수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오늘(2) 첫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영상 축사에서 광주.전남이 에너지 산학연 클러스터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도약하는데 한국에너지공대가 심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에너지공대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탄...
문연철 2022년 03월 02일 -

목포시 "엉뚱한 나무 식재 사업비 환수하겠다"
목포 삼학도 공원 조경사업에서 설계와 무관한 나무가 식재됐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목포시가 후속대책을 내놨습니다. 목포시는 서부해당화 대신 꽃사과를 식재한 업체로부터 해당 공사비 7천8백만 원을 환수한 뒤 재시공 완료 시점까지 예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남도 감사결과에 따라 필요한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
양현승 2022년 03월 02일 -

완도해경, 도선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응급진료
완도해양경찰서는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섬마을 해상 교통수단이자 다중이용시설인 도선에 응급치료장치를 배치했습니다. 해경은 진도군청과 협업해 진도 모도-초사 , 금호도-회동을 오가는 모세호와 금다리호에 자동 심장충격기를 설치했으며 완도와 해남 운항 도선에도 응급 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
2022년 03월 02일 -

옛 목포세관창고 복합문화공간 명칭 선호도 조사
목포시가 옛 목포세관창고 복합문화공간 명칭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전체 270개 제안 명칭 가운데 중복 사례를 제외한 256건을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다음달 복합문화공간 개관을 앞두고, 조만간 음식점 운영자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22년 03월 02일 -

전남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대상 기업 모집
전라남도는 '2022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대상 기업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합니다.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 기업은 최대 500만 원, 청년 근로자는 4년에 걸쳐 1500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몸담은 청년의 장기근속 유도, 정규직 일자리 촉진, 대기업과의 임금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6년 도입됐...
김양훈 2022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