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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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별기여자, 여수에서 '한국사회 적응교육'
◀ANC▶ 지난 8월 입국해 충북 진천에서 생활해 온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들이 두 번째 보금자리로 결정된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진천군민들과 아쉽게 헤어져 여수시민들의 환영을 받은 특별기여자 가족들은 앞으로 넉달 동안 정부의 지원 속에 한국 정착을 위한 소정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
최우식 2021년 10월 28일 -

전남도, 수소산업 중심지 도약에 역량 결집
전라남도는전남 수소산업 육성 TF팀 첫 회의를 열고전남 수소산업 육성에 역량을 결집하기로했습니다.‘전남 수소산업 육성 TF팀’은 수소산업 분야 관련 도 본청 11개과와3개 유관기관 등 21명으로 구성됐으며그린수소 에너지 섬 조성과수소차 충전소 보급 등 수소산업 전반의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부전략을 마련할 계획입...
김양훈 2021년 10월 28일 -

신안군, 중고 농기계 직거래 장터 11월부터 운영
신안군이 중고 농기계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신안군 농업기술센터는 11월부터 홈페이지에 중고 중고 농기계 직거래 장터를개설해 가입 농민들이 자유롭게매매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매매 중개 수수료를 절약하고 중고 농기계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장터를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21년 10월 28일 -

투데이] 영랑생가의 가을 풍경..'새 옷으로 갈아
◀ANC▶ '모란이 피기까지'로 널리 알려진 영랑 김윤식 생가에서는 해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추수를 끝낸 주민들이 직접 영랑생가의 초가지붕을 단장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가을 햇볕이 내리는 앞 마당에 볏집이 수북히 쌓였습니다....
2021년 10월 28일 -

빅데이터 기획 : 코로나19와 사이버 범죄
◀ANC▶ 지난해 조주빈 일당의 집단 성착취 영상거래 사건과 세계 최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거래사이트 운영자 손정우가 붙잡혀 처벌 받았지만, 사이버 범죄는 감소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속에 담긴 코로나19와 사이버 범죄를 분석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 ◀VCR▶ 비밀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우종훈 2021년 10월 28일 -

10월 고온으로 겨울배추 병충해 피해 발생
겨울배추 주산지인 해남지역 등에서 10월 고온현상으로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10월 중순까지 30도를 웃도는 고온현상이 이어지면서 해남지역 배추재배 면적의 10%가량에서 배춧 잎이 물러지는 무름병과 뿌리혹병 등이 발생했습니다. 해남군은 최근 기온이 하락하면서 배추 병해충 피해가 진정...
김윤 2021년 10월 28일 -

광주은행 3분기 누계 순이익 1633억원...'역
광주은행이 올해 3분기까지 역대 최대의 경영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은 올해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이 1,6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영업이익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0억 이상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은행은 4분기 남은 기간 동안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조현성 2021년 10월 28일 -

광주시*전남도, 노태우씨 분향소 설치 안한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노태우씨 분향소를 설치하지 않기로했습니다.광주시와 전라남도는노태우씨의 장례를 국가장으로치르기로 한 정부 결정은 존중하지만5.18 피해자 분들과 도민 정서 등을 감안해 조기를 게양하지 않고 분향소도 설치하지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21년 10월 28일 -

투데이단신]완도사랑상품권 판매액 1,000억 원
완도군 지역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이 지난 19년 7월부터 발행돼 판매액 천 38억 원, 환전액 천 1억 원으로 각각 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 진도군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헥타르에 20만원 씩 '친환경 볏짚 환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
박영훈 2021년 10월 28일 -

광양 A 병원 경영난으로 장기 휴업.. \"전라남도
전남 제1호 감염병 전담병원이었던 광양 A 병원이 경영난을 이유로 장기 휴업에 들어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자를 받지 않아 4개월 만에 전담병원에서 해제된 이 병원이 4개월 동안 받은 손실보상금은 38억 6천여 만 원이지만 직원들은 3개월째 임금 체불을 겪고, 병원 휴업으로 한달 간 강제 무급 휴가를 다녀온 것...
조희원 202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