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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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읍 일대 도시재생사업 본격 시행
완도읍 중앙·주도·서성·용암리의 도시재생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이 일대 도시재생 사업에 모두 백 34억 원을 투입해 오는 2천 24년까지 중앙시장 A동 매입과 집수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모두 27억 원을 들여 중앙시장 A동을 매입하고 25곳에 대한 집수리와 철거를 11월 말부터 시행합니...
김윤 2021년 11월 24일 -

전남도,청년 연 20만 원 문화복지비 지급
내년부터 전남에 주소를 둔 만 21세 부터 28세까지 청년에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카드가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청년문화복지비 지급 대상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오는 2천24년 이후에는 19세까지 늘릴 계획이며 복지비 사용은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연철 2021년 11월 24일 -

5.18 당시 헬기사격 증언한 이광영씨 숨진 채 발견
1980년 5.18 당시 헬기사격 증인이자 계엄군의 총에 맞아 후유증에 시달리던 68살 이광영 씨가 숨졌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이 씨가 전북 익산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이 씨의 고향인 강진지역을 수색하다 어제(23) 낮 4시쯤 강진의 한 저수지에서 물에 빠져 숨진 이 씨를 발견했습니...
김양훈 2021년 11월 24일 -

5.18 당시 헬기사격 증인 강진서 숨진 채 발견돼
1980년 5.18 당시 헬기사격 증인이자 계엄군의 총에 맞아 후유증에 시달리던 6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23) 낮 4시쯤 (전남) 강진군의 한 저수지에서 68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2일, 이 씨가 전북 익산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이 씨의 고향 마을...
2021년 11월 24일 -

담양 육용오리 농장에서 AI 의심사례 발생
나주와 강진에 이어 담양의 육용오리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군 대덕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농장에서 사육 중인 오리 1만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겨울 나주와 강진 등에서 3차례 고병원성 AI...
김진선 2021년 11월 24일 -

투데이)윤석열 목포 만찬 '무슨 말 오갔나?' (
◀ANC▶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목포 만찬 후폭풍이 거셉니다.당시 만찬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무슨 말이 오갔는지 궁금하실텐데요.당시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 필승을 기원하는 건배사까지화제가 됐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전 목포시의원들의 횟집 만찬. ◀SY...
김진선 2021년 11월 24일 -

대양산단 임시야적장 환경법 위반, \"시정조치 내릴
한편 목포시가 대양산단 미분양 필지에 만든 임시 토석 야적장이 환경관련법을 어겼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시정조치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방진벽 높이 이상으로 토석을 쌓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며, 방진벽을 높이거나 방진벽 높이 이하로 토석을 반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 환경관리 ...
양현승 2021년 11월 24일 -

김영록 지사 \"사죄없이 숨진 전두환에 분노\"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두환 사망과 관련해 \"5.18과 역사에 대한 사죄 없이 숨진 전두환에 대해 광주*전남 지역민과 함께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죽음이 진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라는 제목의 발표문을 통해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5.18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해온 ...
김진선 2021년 11월 24일 -

전남도의회 10조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작
전남도의회가 최초로 10조 원대를 돌파한 내년도 전라남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7개 상임위원회별로 각 실과 예산안을 심의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다음 달 15일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예산보다 8천 4백억여 원이 증가한 10조 470억...
문연철 2021년 11월 24일 -

투데이)전두환 사망..진실은 함께 묻힐 수 없어(
(앵커)전두환이 죽으면서 80년 5월의 온전한 진실 규명이 어려워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5.18 진상규명조상위원회는 법률이 부여한 권한과 책임에 따라 엄정한 조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현성 기자-----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23년만에 다시...
조현성 202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