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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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해놓고 각서 강요도..이주노동자의 눈물
◀ANC▶ 국내 이주노동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상대로 한 임금체불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언어 소통이 어렵고 체류 신분도 위태로운 점을 악용하는 악덕 업주들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무주군청이 발주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사현장에서 일했던 황계성 씨. 8월부...
2021년 07월 23일 -

여름철 전기 부주의 등 축사 화재 주의 필요
여름철 폭염 냉방기 사용증가에 따른 축사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축사 화재는 158건으로 이가운데 7월에서 9월 사이 여름철 축사화재는 전체의 24.6%를 차지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8월 말까지 도내 3천 299개소 중,대형축사 위주로 화재 안전 ...
김양훈 2021년 07월 23일 -

호남지역 39개 대학 교수 518인 이재명 지사 지지 선
호남지역 39개 대학 교수 518명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호남지역 대학교수 518인은 광주의 5.18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선진국으로 진입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 지사임을 확신하고, 그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지사가 자치단체장으로 근무하면서 성남...
2021년 07월 23일 -

잠잠하던 무안군수 선거..신구 대결 구도 '흥미진진'
잠잠했던 내년 무안군수 선거전이 갑자기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무안군의회 역사상 최연소 의장에 당선됐던 40대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이 최근 무안군수 선거 출마 결심을 굳히고 당원모집에 들어간데 이어 30대인 강병국 군의원도 군수선거 출마를 확정하고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직 김 산 무안군수와 무소속 정영...
김양훈 2021년 07월 23일 -

미래에셋 경도 투기의혹 제기
여수 경도를 개발하는 미래에셋이 당초 계획했던 호텔과 콘도 등을 없애고 레지던스로 변경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상우 의원은 공사를 일시 중단했던 미래에셋이 여수시와 시의회, 시민단체가 찬성해서 공사를 재개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명확한 입장을 추궁했...
2021년 07월 23일 -

로컬)미확인 비행물체 UFO 신고에 경찰 출동 소동(R)
◀ANC▶ 밤하늘에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목격됐다는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 조사를벌였습니다.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한 주민은경비행기나 여객기와는 달랐다고 말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일 밤 9시 30분쯤 전남 무안군의한 농장 CCTV에 찍힌 화면입니다. ◀SYN▶"이상한 영상들이 찍혀가지고...
2021년 07월 22일 -

장흥*강진*해남군,진도 4개읍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달 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3개 군 전체와 진도군의 진도읍,군내면 등 4개 읍면입니다. 이에 따라 피해시설 복구와 함께 국고가 지원되며 주민들에게는 재난지원금, 전기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22일 -

'수온 평년보다 0.5~1도 높다'..고수온 피해 대비
전라남도가 고수온에 따른 어패류 폐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와 고흥 등 피해 우려 해상에 수온측정기 140개를 설치해 수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양식장에는 산소발생기와 차광막 등 고수온 대응 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함평만과 득량만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해 전...
김양훈 2021년 07월 22일 -

기획1]"도청에도 알렸는데"..'봐주기' 의혹(R)
◀ANC▶ 오늘은 공사 현장, 특히 도로 공사와 관련한뉴스를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몰래 폐기물이 버려지는현장을 목격한 주민이 영상까지 촬영해시공업체와 감독 기관에보냈는데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치가 없는이해 못할 공사 현장이 있습니다.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증도면과 지도읍을 연결하는 ...
2021년 07월 22일 -

목포 휴게음식점 종사자 확진..접촉자 파악중
목포에서 휴게음식점 종사자가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에서는 휴게음식점에 근무하는 30대 여성이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다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여성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무안에서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여수에...
김진선 2021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