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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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무안군수 선거..신구 대결 구도 '흥미진진'
잠잠했던 내년 무안군수 선거전이 갑자기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무안군의회 역사상 최연소 의장에 당선됐던 40대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이 최근 무안군수 선거 출마 결심을 굳히고 당원모집에 들어간데 이어 30대인 강병국 군의원도 군수선거 출마를 확정하고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직 김 산 무안군수와 무소속 정영...
김양훈 2021년 07월 22일 -

기획3]늘어지는 지방도 공사..예산은 '눈덩이'(R)
◀ANC▶ 지방도 공사 현장에서 이같은 미심쩍은 일이 벌어지는 동안, 공사 기간은 계속 늘어났습니다. 투입된 예산도 그만큼 불어나고 있는데요. 많은 지방도 공사들이 이처럼 계획된 기간보다 지연되면서 예산을 축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 증도-지도를 잇는 지방도의 당초 완공 예정...
김진선 2021년 07월 22일 -

장흥군의회, 집중호우 피해극복 수재의연금 전달
장흥군의회가 집중호우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복구 작업을 도운데 이어 성금 36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장흥군의회는 집중 호우로 공공시설 파손과 주택 침수, 가축 폐사 등의 피해를 입은 장흥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국회 등에 송부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22일 -

기획2]이상한 암석 처리..유령업체와 짬짜미(?()R)
◀ANC▶ 이 공사현장의 이상한 점은 또 있습니다. 공사 과정에서 나온 암석을 버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두고, 실제로는 많은 양을 등록도 되지 않은 업체에 공짜로 준 뒤, 이 업체에서 다시 돈을 주고 골재를 사온 겁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4년 첫 삽을 뜬 증도-지도간 지방도 805호선 공사....
2021년 07월 22일 -

전교조, "고교 학점제 전면 재검토하라"
고교 학점제를 전면 재검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는 전국 930여개 고교 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입시 경쟁이나 고교 서열화 등 부작용을 없애는 효과는 없고, 교사들의 업무만 가중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고교 학점제 확대 시행에 앞서 대입제도 개편 방안을 제시...
2021년 07월 22일 -

(리포트) 도쿄 올림픽 메달 기대주
(앵커)코로나 19 여파로 1년 연기됐던 도쿄 올림픽이우여곡절 끝에 내일(23) 개막합니다.그동안 메달을 향해 굵은 땀방울을 흘려온지역출신들도 국가대표에 많이 포함돼 있는데요메달이 기대되는 지역 유망주들의 면면을한신구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올림픽의 단골 효자 종목 양궁에는광주여대 안산 선수가 중심에 있습...
2021년 07월 22일 -

나주 농공단지 주물공장서 불 4시간 만에 진화
오늘(22) 낮 11시쯤나주 동수농공단지의 한 주물공장에서 불이 나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나자 공장 노동자들이 밖으로 대피해인명피해는 없었지만공장 건물 400여 제곱미터가 타면서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의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
2021년 07월 22일 -

데스크 대담] 박용진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ANC▶목포MBC에서는우리 지역을 찾고 있는 대선 경선 후보들을초청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오늘 스튜디오에는 여권 대선주자 가운데 가장 젊은 박용진 후보 나오셨습니다. ◀END▶Q. 먼저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왜 박용진 대통령이 되려고 하십니까?시대가 변했습니다. 이제 ...
김양훈 2021년 07월 22일 -

정현복 광양시장 경찰 수사 '속도'-R
◀ANC▶ 정현복 광양시장의 부패방지법 위반 등의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정 시장에 대한 비위 혐의가측근 비리 수사 등으로까지 번질 지도관심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난 13일 전남청 반부패수사 2대에 출석한 정현복 광양시장. 정 시장은 경찰에서 부패방지법 위반...
2021년 07월 22일 -

전남 농가소득 11% 증가...재난지원금 덕분에
전남지역 농가 소득이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소폭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지난 해 농가소득은 4천 3백여만원으로2019년과 비교해 액수로는 430만원,비율로는 11퍼센트가 늘었습니다.하지만 농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소득은전체 소득의 1/4에도 못미친 23 퍼센트에 그쳤고, 농업외...
2021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