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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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아리랑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진도군은 지역화폐인 진도 아리랑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판매와 환전 등 유통 과정을 통합·관리합니다.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진도 아리랑 상품권 판매가 일시 중단되며 상품권 판매 대행점의 환전 업무만 가능합니다.
김윤 2021년 06월 04일 -

'나혼자 산다'에 작은 과채류 '인기'(R)
◀ANC▶ 농촌에서 재배하는 작물들의 크기가 작아지고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코로나 영향으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면서 이같은 추세는 확산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단지입니다. 비닐 하우스 안에는 수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습니다. 수박이 사과처럼...
김윤 2021년 06월 03일 -

항구의 수난..돈 들이고 애물단지?(R)
◀ANC▶ 2천 3백여 개. 전국에 있는 어항의 숫자입니다. 이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천 99개가 다도해인 전남에 몰려있는데요. 어선들이 드나드는 어항의 경우 관리 주체에 따라 국가어항과 지방어항, 어촌정주어항, 소규모 항포구로 나뉩니다. 특히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소규모 항포구는 전국 69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전남...
김진선 2021년 06월 03일 -

전남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 7일부터 전면 등교
전남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가오는 7일부터 전면 등교합니다.장석웅 전남교육감와 김영록 전남지사는공동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아직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되는상황이지만, 학사일정과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운영하면서도 얼마든지 상황 관리가 가능하다는자신감에서 100% 전면 등교를 결정했다고밝혔습니다....
김양훈 2021년 06월 03일 -

'문*이과 통합' 첫 수능 모의평가
2022학년도 대학 수능시험에 대비한 첫 모의평가가 실시됐습니다. 전국 48만명이 응시한 이번 평가는 '문과와 이과' 통합체제로 달라지는 2022학년도 대학 수능시험에 대비해 치러진 첫 모의평가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험생이 온라인 홈페이지에 답안을 제출하면 오는 30일까지 영역,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
2021년 06월 03일 -

민평련, 국회에서 여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내 재야 운동권 출신의원 모임인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 가칭, 민평련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소위까지 통과했지만, 국민의힘의 발목잡기로 전체 회의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평련은 또, 이미 여순사건...
박영훈 2021년 06월 03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감염 확산 진정 국면
전남에서 확산되던 코로나19가 다행히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2) 무안과 함평, 광양지역에서 3명, 오늘(3)은 나주와 목포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는데 매일 10여 명씩 확진자가 발생하던 지난주 상황과 비교했을 때 추가 감염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역...
김양훈 2021년 06월 03일 -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기록화 착수
목포시의 유일한 보물인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에 대한 기록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내년 5월까지 불상의 제작기법과 성분 분석, 목재 수종 분석 등 정밀 실측조사를 통해 불상의 기초 정보를 확보하고, 보존을 위한 환경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등은 지난 2019년 전...
양현승 2021년 06월 03일 -

SRT, KTX 통합 주장에 전라선 투입 '제동'-R
◀ANC▶수서발 고속열차, SRT를 전라선에 투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SRT의 KTX 통합 주장이 제기되면서 전라선 SRT 투입까지 적잖은 난관이 예상됩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호남선과 경부선에서만 운영됐던 고속철도 SRT의 전라선 운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추석 전까지 SRT 1대가 전라선에 투...
2021년 06월 03일 -

(R)인공지능으로 고독사 막는다..'AI 스피커' 보급
(앵커)초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의 고립도 심해지면서 종종 안타까운 고독사 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공지능 스피커가자녀들을 대신해 위급상황에 대처하고말동무가 돼주고 있습니다.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현장음) "지니야."("네?")"내가 너무 아파 죽겄어. 애들 좀 불러줘."("등록된 ...
2021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