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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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따라 수묵 향기..수묵비엔날레 기대
◀ANC▶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어우러진 행사로 치러집니다. 오는 9월 예정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어떻게 치러지는지, 김양훈 기자가 미리 알려드립니다. ◀END▶ 지난 2018년 예향 전남에서 첫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열렸습니다. 전시관과 도심의 옛 건물에 15개국 270여명의 작가들이 수묵의 ...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송가인' 위촉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진도 출신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가 위촉됐습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가인 씨는 판소리와 수묵은 원래, 전통에 기반을 둔 한 뿌리라서 더 반갑다며 전 국민이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묵향에 흠뻑 빠지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마약 투약 유흥업소 다시 가봤더니...
◀ANC▶ 최근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가 마약 유통과 투약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적발된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현장을 다시 가봤더니 의심을 살 만한 점들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목포 옛 도심의 한 상가 건물. 모든 유리창이 검은 막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외국 국기로 장식된 입구...
2021년 05월 25일 -

전남도, 오는 9월까지 도민 70% 백신접종 목표
전라남도가 오는 9월까지 코로나19 조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도민 70퍼센트 이상에게 백신 접종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현재 60세 이상과 돌봄 인력 등 도내 접종 대상자의 사전예약률은 67.8퍼센트로 전라남도는 여수 요양병원과 순천 일가족 집단 감염사례에서 예방접종을 마친 인원만 감염되지 않은 사례...
김진선 2021년 05월 25일 -

투데이]선박공정까지 일시 중단..코로나19 확산
◀ANC▶ 조선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선박공정이 일시 중단되는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산단 노동자들에 대한 대량 검사가 잇따르면서 일손이 부족한 조선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초 대한조선이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었던 선박입니다. ...
양현승 2021년 05월 25일 -

송가인/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인터뷰
INT 송가인/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이 됐으니까 열심히 수묵비엔날레를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우리 그림(수묵)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영암군, 미등록 외국인 확진자 시설격리 비용 지원
영암군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등록 외국인이 확진돼 자가격리 시 일체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5월들어 발생한 확진자 8명 모두, 이슬람 종교행사 관련 외국으로서 일부 미등록 외국인이 시설격리 비용의 어려움을 호소하자 원활한 격리와 군의 안전을 위해 인도주의 차원에서 시행됐습니다. 영암군은 외...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광양보건대 마지막 도전.. "정상화 소망"
◀ANC▶ 설립자의 교비 횡령으로 수년 째 침체기였던 광양보건대가 회생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섰습니다. 시민단체 대표를 이사장으로 추대했고, 타 대학과의 합병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학교 살리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설립자의 상습적인 교비 횡령 문제가 불거졌던 광양보건...
2021년 05월 25일 -

투데이단신]해양수산부, 제1기 등대 서포터즈 모집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오늘 (25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제1기 등대 서포터즈'를 30명을 모집합니다. ============================================ 해남군은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상액으로 책정된 4천 6백 74억 원 가운데 64.6%인 3천 20억 원을 집행한다는 방침입니다. ===================...
박영훈 2021년 05월 25일 -

법원의 '소환장 누락' 실수로..전두환 항소심 연기
(앵커) 오늘로 예정됐던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또다시 열리지 못했습니다. 피고인 측에 미리 보냈어야 할 소환장을 법원이 실수로 누락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쟁점을 다루는 재판에서 법원이 황당한 실수를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18 ...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