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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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코리아 슈퍼바이크 페스티벌 내일(17일) 개막
2021 영암코리아 슈퍼바이크 페스티벌이 내일(17일)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막됩니다. 영암코리아 슈퍼바이크 페스티벌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4차례 열고 있는 모터사이클 종합 스피축제로 1000cc 바이크가 참가하는 'K1'을 비롯해 다양한 모터사이클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4월 16일 -

측정치 조작 2년...교착 상태 풀릴까?
◀ANC▶ 불과 이틀 뒤면(15일 기준) 여수산단 입주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태가 불거진 지 2년이 됩니다. 하지만, 민·관 거버넌스 권고안 거부 사태로 지역사회에는 갈등과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자체와 거버넌스, 기업들은 현재 어떤 입장인지, 또, 해결의 여지는 있는지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21년 04월 16일 -

신안군 김 종자 대량 생산 체계 구축 시작
신안군은 목포대양에스씨와 신안군 수협, 신안군 김 생산자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김 종자 스마트 배양시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안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배양시설인 AI를 기반으로 한 김 종자 배양장치 기술을 접목해 우량 김 종자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에...
김윤 2021년 04월 16일 -

민주 서삼석, 호남권 단일후보로 최고위원 출마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사실상 전남북과 광주를 아우르는 호남권 단일 후보로 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서 의원은 민주당의 미래 비전으로 민생, 공생, 상생을 꼽고 "국민적 기대에 동떨어진 정책과 인사검증을 맡을 상임위별 민생정책협의를 정례화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공생하고 지방과 중앙이 상생하는 ...
양현승 2021년 04월 16일 -

투데이단신]서민생활상 엿보기 풍속화 특별전
전남농업박물관은 '우리 고유의 풍습, 그림으로 표현하다'를 주제로 오늘(16일)부터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풍속화 특별전을 엽니다. =========================================== 영암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도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박영훈 2021년 04월 16일 -

LTE]'슬픔의 항구' 팽목항에서
◀ANC▶304명의 희생자를 낸 세월호 참사,어느덧 7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두고 진도 팽목항과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 신항에는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진도 팽목항을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안수 기자! ◀END▶진도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세월호 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둔...
2021년 04월 15일 -

세월호 조사관 일지 공개..459일의 기록
◀ANC▶ 인양된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머문지도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세월호가 처음 뭍으로 올라온 1년여 동안 목포신항에서 미수습자 수습과 조사, 직립 등이 이뤄졌는데 그 현장을 낱낱이 기록한 조사관의 일지를 MBC가 입수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3년 동안 바닷속에 머물던 세월호가 인양...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아픔을 넘어...'무대에 다시 선 엄마들
◀ANC▶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어머니들은 지난 2015년부터 연극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을 만나왔는데요. 최근에는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공연이 취소됐지만, 연극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해온 엄마들은 그사이 새 작품도 내놓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조그만 강당에 모여앉은 416 가족극단 '노란리본...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법정엔 세웠지만..' 면죄부 준 세월호 판결
◀ANC▶ 7년의 시간. 승객을 버린 선원들과 안전보다 돈을 택한 선사, 구조에 실패한 해경까지 줄줄이 법정에 섰습니다. 그러나 책임 소재는 제대로 가려지지 않았고 재판 결과는 모순과 허점 투성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침몰하던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목포...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세월호'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ANC▶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7년이 흐르면서국민들의 관심은 점차 희미해져 가고 있지만여전히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특히 세월호 참사 당시, 초등학생이었던중,고등학생들은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합니다.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V...
김양훈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