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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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유세 다녀온 전남 민주당 당원 무더기 확진
4.7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민주당 서울시장 유세장에 다녀왔던 담양의 민주당 사무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담양사무소 여직원의 남편에 이어 홍보실장, 수행비서, 당원 부부 등 6명이 확진된 상태이며, 이개호 의원도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입니다. 지난 6일 이개...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데스크단신]진도군 농업인 월급제 '최대 월 250만 원'
진도군은 올해부터 매달 2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씩 8개월 동안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합니다. =========================================== 호남지방통계청은 오는 19일부터 5월4일까지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3만 7천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고용조사를 실시합니다. =========================================== 목...
박영훈 2021년 04월 15일 -

목포해경, '조업일지 허위기재' 중국어선 1척 나포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재한 중국어선이 해경에 나포됐습니다. 어제(14) 오후 2시 25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37킬로미터 해상에서 어획량 등을 기재하지 않고 조업하던 60톤급 유자망 중국어선 A 호가 해경에 나포됐습니다. 목포해경은 A호 승선원 9명을 전용부두로 압송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4월 15일 -

치열한 흔적들.."진실 밝히는데 기여하길"
◀ANC▶ 세월호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기록하던 조사관이 잠시 자리를 비운 날, 해수부는 희생자의 유해가 발견된 사실을 숨겼습니다. 유해 은폐사건 뒷이야기는 물론 당시 목포신항에서 벌어진 모든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기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김 윤 기자입니다. ◀END▶ ◀VCR▶ 선체 내 미수습자 수색이 아...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신안군 김 종자 대량 생산 체계 구축 시작
신안군은 목포대양에스씨와 신안군 수협, 신안군 김 생산자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김 종자 스마트 배양시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안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배양시설인 AI를 기반으로 한 김 종자 배양장치 기술을 접목해 우량 김 종자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에...
김윤 2021년 04월 15일 -

민주당 당권 경쟁, 호남에서 본격화
민주당 당권 경쟁이 호남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의원은 각각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한 뒤 첫 방문지로 광주를 선택했고, 모두 5.18국립민주묘지 방문과 출마선언, 기자간담회를 예고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민주 서삼석, 호남권 단일후보로 최고위원 출마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사실상 전남북과 광주를 아우르는 호남권 단일 후보로 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서 의원은 민주당의 미래 비전으로 민생, 공생, 상생을 꼽고 "국민적 기대에 동떨어진 정책과 인사검증을 맡을 상임위별 민생정책협의를 정례화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공생하고 지방과 중앙이 상생하는 ...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전남도의회 "日 방사능오염수 방출, 무자비한 폭력"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성명을 통해 "전 세계인을 방사능 피폭자로 만드는 무자비한 폭력행위"라며, 일본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또 오는 21일, 임시회가 열리면 곧바로 일본정부 규탄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투데이]'섬 인식 전환'..여객선 공영제 등 과제
◀ANC▶ 많은 기대 속에 새로 출범하는 한국섬진흥원 앞에는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내고 여객선 공영제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해야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반도 국가이자 수천 개의 유무인도를 보유한 대한민국. 하지만, 섬관련 정책은 부처마...
김윤 2021년 04월 15일 -

투데이]'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확정
◀ANC▶ 섬 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섬진흥원' 설립 지역이 목포로 확정됐습니다. 전국 6개 시군이 최종 경쟁을 벌였는데, 목포가 단연 최적지로 뽑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전남 목포시로 확정됐습니다. 한국섬진흥원 설립을 최초로 제안하고, '...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