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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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급 지방공무원 경쟁률 8.1:1..확진자도 응시 가능
전라남도가 1천 516명을 선발하는 올해 제2회 8,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 만 2천3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5일 실시되고, 향후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8월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며, 이번 시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도 의료원이나 인재개발...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이용섭 시장 전 운전기사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고발
이용섭 광주시장의 전 운전기사가 선거캠프 당시 김영란법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 당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경찰에 따르면 운전기사 A씨가 지난 2018년 이 시장 캠프에서 활동하며 특정 업자로부터 고급 승용차를 제공받은 뒤 사적으로 이용해 금전적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습...
2021년 05월 28일 -

한전 신임 사장에 정승일 전 산자부 차관 내정
한전의 신임 사장으로 정승일 전 산자부 차관이 선임됐습니다. 한전은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정 전 차관을 21대 사장으로 선임했고, 정 사장은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쳐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정 사장은 산자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역임하기도 했습...
2021년 05월 28일 -

소록도 한센인, 도청에서 '아름다운 동행' 전시회
소록도 해록예술회가 이달 말부터 6월 13일까지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엽니다. 해록예술회는 소록도에 거주하는 한센인 가운데 예술에 관심있는 16명의 회원이 시와 글, 그림을 통해 투병으로 인한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소록도 최초의 예술 단체입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목포에서 화물차-승차 충돌..2시간 넘게 통제
퇴근시간 화물차와 경차가 충돌해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목포시 옥암동의 편도 3차선 도로에서 화물차와 경차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다치고 화물차에 실려있던 강철관이 도로를 막아 2시간 넘게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의 치료가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1년 05월 28일 -

"학교 급식실 노동자 폐암까지..조리환경 개선해야"
최근 경기지역 학교의 급식실 노동자들이 잇따라 폐암과 백혈병으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전남에서도 급식실 조리환경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는 도교육청에 급식실 노동자들의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할 것과 환기실태 조사, 조리시 유해물질이 배출되는 튀...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마약범죄는 늘어나는데..대응은 미흡
◀ANC▶ 마약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대응은 더디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마약 수사를 전담하는 인력 부족이 심각합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외국인의 국내 입국 제한이 대폭 완화된 건 지난 2000년대 초반. 최대 석달까지 비자 없이도 국내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불법체류 외국인의 60%가 이같은 무사증...
2021년 05월 28일 -

"정신적 피해 보상받지 못한 보상법 위헌"
◀ 앵 커 ▶ 그동안 5.18 유공자로 인정되더라도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헌법재판소가 정신적 피해에 대해 재판을 청구할 수 없도록 한 보상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구타와 고문에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2021년 05월 28일 -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임박한 현안 대응 한계 명확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가 연말까지 휴업방침을 철회해달라고 버스업계에 요구했지만, 버스업계는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론화위원회의 2번째 회의는 현 상태에서는 휴업이 임박한 다음 달 말, 연구용역 발주가 이뤄지는 시점이 되어서야 진행될 전망입니다. 더욱이 공론화위원회는 목포시 대...
양현승 2021년 05월 28일 -

늘어나는 '폐교'..지역민에게 돌려준다
◀ANC▶ 833개. 1980년대 이후 전남에서 문을 닫은 학교의 숫자입니다. 농어촌 인구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폐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10년 사이 3백 곳이 넘는 학교가 폐교된 겁니다. 이 폐교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10곳 중 8곳은 이미 매각이나 대부를 통해 주민들의 손을 떠났고, 5퍼센트 가량만이 교육시...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