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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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등 전남 코로나19 확진자 8명 늘어
전남에서 코로나19로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45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감염이 잇따른 장성 군부대에서 2명의 군인이 추가로 코로나19로 확진됐고, 나주와 여수, 담양, 영광에서도 초등학생들을 포함해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455명이 코...
김진선 2020년 12월 08일 -

부표밭 '김양식장' 놔두고 미세플라스틱 제로화?
◀ANC▶ 미세플라스틱의 주원인이 스티로폼 부표인데, 이 스티로폼 부표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다름아닌 김양식장입니다. 김 양식장 부표 대부분이 여전히 스티로폼 소재인데, 정부의 지침은 너무 쉽게 헐거워 졌습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출 효자로 꼽히면서 바다의 반도체로도 불...
양현승 2020년 12월 08일 -

시민단체,'급수선 예산전용' 진도군수 등 3명 고발
진도 시민단체가 급수선 예산을 여객선 건조에 사용한 진도군수와 관련 공무원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진도군지자체모니터링단체는 지난 2016년 진도군이 국토부로부터 받은 급수선 예산 27억 원을 여객선 건조에 전용한 것과 관련해 이동진 진도군수와 회계담당 공무원 등 3명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과 배임 혐의 등으...
2020년 12월 08일 -

전동킥보드 화재 대부분 '과충전'이 원인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5년 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전동킥보드 관련 화재를 분석한 결과 6건 중 5건이 과충전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전동킥보드 뿐만 아니라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는 기기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만큼, 과충전을 막기 위해 80퍼센트 까지만 충전하거나 단락보호장치, 퓨즈 등 보호장치...
김진선 2020년 12월 08일 -

목포 항구포차 운영시간 조정..밤10시 이후 배달*포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목포 항구포차 운영시간도 조정됐습니다. '목포 항구포차'는 운영시간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조정하고, 밤 10시 이후에는 배달과 포장 영업으로 전환합니다. 이번 영업시간 조정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됩니다.///
박영훈 2020년 12월 08일 -

스티로폼부표 수천만개 '둥둥', 교체는 하세월
◀ANC▶ 식탁에 오르는 수산물을 위협하는 바다 미세플라스틱의 주범으로 어업 현장에서 쓰이는 스티로폼 부표가 꼽힙니다.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고 있지만 여전히 교체해야 할 부표가 전국에, 그리고 전남에 수천만 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연안 해양플라스틱 쓰레...
양현승 2020년 12월 08일 -

'유자가 제철' 막바지 수확 한창
◀ANC▶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에도 효과가 좋은 유자, 겨울철이면 따끈한 유자차로 많이 찾는데요. 지금 완도에서는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유자의 막바지 수확이 한창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들어서자마자 새콤한 향내가 진하게 풍겨오는 완도의 한 유자밭. 찬바람 불 때 뒤늦게 시작되는 유자 수...
김진선 2020년 12월 08일 -

대양산단 분양률 86.1%, 내년 말 분양 마무리 계획
목포 대양산단 분양률이 86%를 넘어섰습니다. 목포시는 128개 기업이 유치됐으며, 이 가운데 현재 90개 기업이 가동 또는 건축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수출산업단지,신재생에너지 등 호재가 겹치면서 내년 말까지 대양산단 분양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20년 12월 08일 -

목포무안신안축협,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연말을 맞아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임직원 20여명은 오늘 김장 나눔행사를 열어 무안, 신안 지역의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300가구에게 김장김치 500포기를 전달했습니다.
2020년 12월 08일 -

공정한 국.공립대 총장 임용 촉구
공정하고 투명한 국.공립대 총장 선출을 위해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시.도 청년정책협의회는 오늘(8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국공립대 총장 선거는 비 교수원의 의견 15% 밖에 반영하지 않는 교수 중심의 선거라며 관련법을 개정해 학생들의 의견 반영 비율을 높여야 한...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