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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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 이달 말 백신 접종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가 접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달 말 코로나 백신 접종을 앞두고 조선대병원에 마련된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를 들여오는 등 본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는 광주와 전남북, 제주의 감염병 관련 의료진 4천여 명...
2021년 02월 10일 -

해외 입국자 확진으로 전남 코로나19 768명
유럽에서 입국한 함평군의 50대 남성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76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해외입국을 제외한 지역 내 감염으로 19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종교모임 등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잦아들면서 1월 말부터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2월 10일 -

국내 첫 '관광거점+문화도시' 문학박람회 관심
국내 첫 관광거점도시와 문화도시 동시 선정을 기대하고 있는 목포시가 문학박람회 준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관광거점도시에 이어 문화도시 전단계인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된 목포시는 올해 10월 열리는 문학박람회에 1억 원 규모의 문학상을 신설하는 등 문학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문학잔치로...
박영훈 2021년 02월 10일 -

데스크단신]수산식품 일자리 창출지원 참여 기업 모집
목포시는 청년 인력과 인건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수산식품산업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고 있는 사립학교 교직원연금공단이 2년 연속 기금운용수익률 11%대를 기록했습니다. =========...
박영훈 2021년 02월 10일 -

장흥군-장흥군의회,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의견 차'
장흥군과 장흥군의회가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놓고 의견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국가와 전남도에서도 그동안 3차례 선별지원을 해 왔기 때문에 코로나19로 상대적 어려움이 많은 지역 소상공인이나 관내 종교단체 등에게 선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장흥군의회는 맞춤형 재난지원금 지원을 ...
김양훈 2021년 02월 10일 -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지능형 박물관'으로 변화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뉴딜 사업인 '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사업'과 '실감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능형 박물관으로 바뀝니다.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은 청자의 연료 채취부터 제작, 발굴 등의 전 과정을 놀이기구와 접목해 직 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비대면 원격교육...
김양훈 2021년 02월 10일 -

완도군 향우 83% 멈춤운동 참여.."귀성 안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자는 운동이 자치단체마다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 향우 83퍼센트인 만 3천여 명이 귀성 자제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은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향우들에게 신청을 받아 읍면장이 대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영상통화를 돕는 '사랑의 콜센터' 서비스...
김진선 2021년 02월 10일 -

전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원비 제로화 '성큼'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사립유치원 원아들의 지원비용을 2만 원 인상해 모두 38만 원을 지원하기로 해 원비 제로화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3월부터 매월 사립유치원 원아 한 명에 5만 원의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하고 올해도 본예산에 47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윤 2021년 02월 10일 -

유달산 명승 지정 추진..오는 4월 쯤 신청
목포 유달산의 명승 지정이 추진됩니다.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인 목포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오는 4월 쯤 전남도를 통해 문화재청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명승 지정을 추진중인 곳은 목포 유달산 일등,이등,삼등 바위와 노적봉 일대로 주민설명회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내년 중에 지정 ...
박영훈 2021년 02월 10일 -

'불법이지만 관례'..방치되는 명절 인사 현수막
(앵커)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명절 인사가 적힌 현수막이 거리에 부쩍 늘었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불법인데, 관례라는 이유로 단속이나 철거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인근 거리입니다. 설명절 인삿말을 담은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겉으...
2021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