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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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납품 비리 의혹' 장흥군 공무원 4명 집행유예
이동식 화장실 납품 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장흥군공무원들에 대해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업무상 배임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장흥군 공무원 44살 A 씨 등 4명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9천만원을 받고 관급공사를 알선한 설계업체 관계자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습...
2021년 02월 10일 -

법원 "마로해역은 진도 어장..해남 시설물 철거해야"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어업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마로해역의 김 양식장에 대해 법원이 진도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오늘(10) 1심 판결을 통해 "지난 2011년 법원 조정 당시 해남 어민들은 한시적인 면허기간 연장을 받은 것" 이라며 영구적인 행사계약 이행 권리가 없는 만큼 시설물을 철거하고 진...
김진선 2021년 02월 10일 -

LTE]귀성길 시작 "평소보다 한산"
◀ANC▶나흘간의 명절을 하루 앞두고귀성이 시작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귀성객 감소로 터미널 등에선평소 명절보다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들 것으로예상되는데요.버스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김안수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END▶네 하루종일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던이 ...
2021년 02월 10일 -

설 전통시장에도 '집합금지' 여파..가벼워진 장바구니
◀ANC▶ 어느 때보다 풍성해야 할 설 명절이지만전통시장을 찾은 손님들과 상인들의 표정은 밝지만 않습니다.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로가족들이 한 데 모이지 않으면서설 차례상을 준비하는 손님들의 장바구니가 부쩍 가벼워졌습니다. 천호성 기자입니다. ◀END▶ 목포시 석현동의 청과물 시장. 공판장을 낀 도매시장...
2021년 02월 10일 -

신안 임자대교 오늘(10일)부터 임시개통
신안군 지도와 임자도를 잇는 '임자 대교'가 오늘(10일) 오후 1시부터 임시개통됐습니다. 지난 2013년 착공돼 8년 만에 개통된 임자대교는 임자에서 수도를 연결하는 임자 1교와 수도에서 지도를 연결하는 임자 2교 등 교량 2곳과 접속도로 등 길이 4.55킬로미터에 공사비 천7백억여 원이 투입됐습니다. 오는 15일 오전 7...
김윤 2021년 02월 10일 -

백조의 호수, "관광객 대신 우리가 왔어요"
◀ANC▶ 이번 겨울 무안군에 난데없는 백조의 호수가 생겼습니다. 코로나19로 인적이 뜸해진 연못이 겨울철새들의 놀이터가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순백의 몸통에 검은 부리로는 부족해 노란색까지 덧칠한 큰고니. 연꽃 줄기가 얼기설기 미로처럼 솟아 있는 큰 연못에서 유유자적 시간을 보냅니...
양현승 2021년 02월 10일 -

여권 유력 대선 주자 동시에 호남 방문
여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동시에 호남을 방문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오늘 오전 광주시청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오후에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수식에 참석하고, 양동시장과 GGM 공장도 방문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오늘 오후 빛가람 혁신도시의...
2021년 02월 10일 -

김종식 목포시장,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 위로
김종식 목포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7곳과 농산물도매시장 등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했습니다. 김종식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설 대목을 누리지 못해 아쉽다"고 위로를 건네고, 시민들이 모두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고 말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2월 10일 -

근해자망 어민들 "오징어 어획량 제한 중단하라"
근해자망 어민들이 오징어 총허용어획량 제한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냈습니다. 근해자망 어민들은 해양수산부가 의견 수렴없이 오징어 총허용어획량 제한 대상에 근해자망을 포함시킨 것은 근해자망 어선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시행을 즉각 증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근해자망 어민들은 주어종인 ...
박영훈 2021년 02월 10일 -

인터뷰]"자식 손주들 보고 싶지만..."
◀ANC▶ 힘들었던 시기 누구보다 위로가 되는 건 가족이지만, 서로를 위해 만남을 잠시 미뤄야하는 설 명절을 맞게 됐습니다. 고향 어르신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자식 손주들에게 이곳은 걱정말라며 안부를 전해왔습니다. ◀END▶ ◀VCR▶ ◀INT▶ 이영자/목포시 목원동 "희진아 할머니다 오고 싶으면 너희 동네에 ...
김진선 2021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