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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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해저 탐사기술로 `명량해전` 수중 문화재 발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는 내일(12일)부터 진도 명량대첩로 해역에서 3차원 해저 탄성파 탐사 장비를 동원해 수중 문화재 발굴조사에 나섭니다. 탐사 지역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이 있었던 울돌목에서 남동쪽으로 4㎞ 떨어진 곳으로, 지질연구소와 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천27년까...
신광하 2020년 08월 12일 -

남도국악원 어린이 창극 14일 오후 7시 공연
국립남도국악원은 14일 저녁 7시 진악당에서 금요국악공감 '어린이 창극 똥벼락' 제이유창극발전소 초청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은 '착하고 부지런한 농부에게 축복을 주고, 끝 모를 욕심을 부리는 부자에게 벌을 내린다'는 이야기를 우리 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객석 거리두기 운영을 위...
신광하 2020년 08월 12일 -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DJ 11주기 추모공간 운영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추모헌화 공간을 마련합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은 임시공휴일인 17일은 물론 18일까지 휴무없이 개관합니다.
양현승 2020년 08월 12일 -

섬마을 해변 뒤덮는 한*중 쓰레기(R)
◀ANC▶ 집중호우로 육지 쓰레기가 바다로 대량 유입되면서 섬마을 해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에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로 해변이 뒤덮이고 있지만 제거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항에서 직선 거리로 35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섬마을 해변입니다. 고운 백...
김윤 2020년 08월 11일 -

1]'쓰레기섬' 청소 시작..치워도 치워도 막막(R)
◀ANC▶ 영산강 상류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영산강과 목포항에 막대한 양의 쓰레기가 밀려들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태풍이 물러가면서 수상에서 본격적인 수거 작업이 시작됐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강을 따라 밀려든 쓰레기의 집하장이 된 영산호...
김진선 2020년 08월 11일 -

2]영산강 쓰레기 만톤 육박..돈없어 못치운다?(R)
◀ANC▶ 영산강을 따라 떠밀려 온 쓰레기는 줄잡아 만 톤 가량으로 사상 초유의 규모입니다. 현재 자치단체가 가진 예산으로는 쓰레기에 손도 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영산강 상류에서 백여킬로미터를 따라 수초 등의 쓰레기는 계속 하류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중장비가 투...
양현승 2020년 08월 11일 -

전남 집중호우 피해 2천8백억여 원 잠정 집계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의 재산피해가 2천8백억여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잠정 집계한 피해 상황은 주택과 농경지, 축산과 수산 등 사유시설에서 1천445억여 원의 피해가 났고, 도로 등 공공시설 피해는 1천391억여 원이었습니다. 피해규모가 큰 구례와 곡성지역의 조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피해액 규모...
양현승 2020년 08월 11일 -

김영록 지사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 필요"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1) 국무회의에서 특별재난지역의 신속한 지정을 건의했습니다. 전남과 경남을 화상으로 연결한 가운데 진행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김 지사는 위중한 상황을 감안한 우선적 지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2002년 도입된 사망 실종 구호금의 지원제도가 현실과 맞지 않다고 인상이 필요하...
양현승 2020년 08월 11일 -

침수됐던 구례, 상수도공급에 본격 복구 시작(R)
(앵커) 집중호우로 읍내 대부분이 잠겼던 구례에서 복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끊겼던 상수도가 공급돼 주민들은 이젠 좀 살만하다며 힘을 냈습니다. 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를 복구 작업은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전남) 구례군 주민들이 흙탕물을 ...
2020년 08월 11일 -

"우리도 힘들지만"...홍수 피해 돕기 확산(R)
◀ANC▶ 전남 구례, 곡성등의 처참한 수해 피해상황이 전해지면서 이웃지역을 돕자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과 광양등 인근 도시의 주민들이 서둘러 봉사단을 조직해 현장에서 궂은 일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집마다 산더미 같이 쌓인 쓰레기들. 폭우가 휩쓸고간 섬...
202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