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통 어업유산 가래치기..오는 28일 강진 요동제
대나무로 만든 원통형 바구니로 물을 뺀 저수지에서 물고기를 잡는 '가래치기' 행사가 오는 28일 강진 병영면 요동 저수지에서 열립니다.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는 전통 어업유산인 강진군의 가래치기는 해마다 자원 고갈을 막기 위해 농사가 끝난 뒤 3개 저수지를 돌아가며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11월 24일 -

전남소방, 정보통신 장애 없앤 통신시스템 구축
전남소방본부가 정보통신 장애 등 비상상황에서도 24시간 신고 접수와 출동지령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신고·접수 시스템이 중단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통신사를 이원화했으며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무선통신 출동지령 시스템은 전용회선인 유선망에 장애가 생기더라도 차질 없는 출동지령이 가...
김양훈 2020년 11월 24일 -

무안 국산밀 건조시설 준공..양파 대체 작목 육성
무안군에 국산밀 건조*저장시설이 완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무안군은 청계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 들어선 국산밀 건조*저장시설은 40킬로그램 짜리 밀 만 5천 가마를 건조*저장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무안군에서는 올해 145헥타르의 밀을 재배할 계획으로, 양파 대체 작목 육성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11월 24일 -

데스크단신]동파 상황실 24시간 운영
목포시가 겨울 수도시설 동파 민원을 처리할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동파 민원 상황실을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며, 가정에서도 보온 덮개 등 동파에 대비해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 장흥군은 유치면 반월리 일대의 상습침수를 막기 위해 12월...
박영훈 2020년 11월 24일 -

화환 재사용 표시 안하면 과태료..내달까지 특별단속
장례식장 등에서 표시를 하지 않고 화환을 다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이 실시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명예감시원 등을 투입해 다음달 31일까지 화환업체를 중심으로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또한 사이버단속반을 활용해 화환 통신판매업체를 수시 모니터링 하고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의심품은 수거...
박영훈 2020년 11월 24일 -

보이스피싱으로 수천만 원 갈취한 남성 구속
금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여 수 천만 원을 갈취한 보이스피싱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익산과 군산, 목포 등에서 피해자 6명으로부터 8천4백여 만 원을 뜯어낸 19살 A씨를 현장 잠복 중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순천에서 발생한 보이...
2020년 11월 24일 -

전남 전역 1.5단계,순천 2단계..방역수칙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를 시행중인 순천을 제외한 전남 모든 시,군이 오늘(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적용되는 지역은 유흥주점과 헌팅포차,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이용인원이 시설면적 4㎡ 당 1명으로 제한되고, 등교 인원도 3분의 2로 줄어듭니다. 한편 전남도는 8...
김양훈 2020년 11월 24일 -

전남 고3 전체 오늘(24)부터 원격수업 전환
전라남도교육청은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오늘(24)부터 도내 고등학교 3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고등학교 1, 2학년은 일반시험장학교의 경우 오는 27일부터, 별도시험장학교와 비시험장학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전남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1점5단...
김윤 2020년 11월 24일 -

전남대병원 비대면 진료 시작..대면은 26일 재개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진료를 중단했던 전남대병원이 비대면으로 외래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비대면 진료는 처방 대상자를 선별한 뒤 의료진이 환자와의 전화 상담을 거쳐 지정 약국으로 처방전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25일부터 제한적으로 응급실 운영을 재개하고, 26일부터...
2020년 11월 24일 -

안심병원조차 진료 거부..대책 없나?
◀ANC▶ 발열증상을 보이는 응급환자들의 치료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도내 병상은 턱없이 모자르기만 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6일 38도가 넘는 고열과 복통에 병원을 찾은 김영부 씨. 119 응급차를 타고 목포...
202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