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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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온라인 시스템 구축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하반기까지 '전남형 학교 민주주의 지수'를 온라인 시스템으로 구축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형 학교 민주주의 지수는 지난해 전남교육정책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학교 문화와 학교 구조, 민주시민교육실천 3가지 영역별로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을 대상으로 25개에서 27개 문...
김윤 2020년 07월 17일 -

완도군, 코로나19 대응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마련
완도군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28명을 수용할 시설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완도군은 현재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최근 해외입국자의 확진 비율이 높은 만큼 자가격리 이탈을 막고 불필요한 지역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0년 07월 17일 -

전남의대 숙원 풀리나?.."정부가 선명한 결정해야"(R)
◀ANC▶ 정부와 여당이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정원 확대 등에 의견을 같이하면서 전남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의대신설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의대를 신설할 대학교가 어디일까인데, 정부가 의대 신설 필요성에 공감한 만큼 신설 지역 선정은 전남도가 아닌 정부가 결정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
박영훈 2020년 07월 17일 -

'전남권 의대', "설립지역 선정 우선돼야"
전남권 의대 설립을 위해서는 지역 선정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여수 3선거구 민병대 의원은 "전남도가 의대 설립에 앞서 그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 먼저"라며, "선 유치, 후 지역선정' 전략은 지역의 갈등을 부추기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전남도를 압박했습니다. 정의...
양현승 2020년 07월 17일 -

"의대정원 증원계획과 신설 계획 동시 발표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정부에 의대 정원 증원계획과 의대 신설 계획을 함께 발표해달라고 건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6)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전남권 의대 설립의 필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특정 지역을 명시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의대 설립지역을 정원 조정 이...
양현승 2020년 07월 17일 -

"한국판 뉴딜, 전남이 선도할 것"(R)
◀ANC▶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에 발맞춰 전라남도가 현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그린뉴딜 분야는 전남을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한국판 뉴딜. 2025년까지 160조를 투입해 19...
양현승 2020년 07월 17일 -

김원이 의원, 내일(17) 신도심 교육발전방안 경청회
전라남도교육청이 남악신도시에 고등학교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7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주관하는 신도심 교육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경청회가 전남도의회에서 열립니다. 토론회에는 전남교육청과 목포교육청, 목포시, 목상고 동문회와 목포고 동문회 등이 참여해 목포 옥암지구 고교이전 등 신도심 ...
김윤 2020년 07월 17일 -

'의원님의 직업은?' 말 뿐인 겸직 신고(R)
◀ANC▶ 지방의원들이 사심 있는 의정활동을 막기 위해, 겸직 여부를 신고하도록 하고 있지만 말 뿐입니다. 말 많고 탈 많은 지방의회를 보는 곱지않은 시선을 지방의원들이 자초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 의원은 모두 21명입니다. 이 가운데 의원직 이외의 일을 하고 있다고 신고...
김진선 2020년 07월 17일 -

전남 리쇼어링 기업 유치 전략 점검 필요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오는 기업, 이른바 리쇼어링 기업 유치를 위한 전남도의 전략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은 비수도권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정부가 지방 투자기업을 지원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2013년부터 5년간 전남은 299억 원, 전복 889억 원, 경남 418억 원 등 큰 ...
양현승 2020년 07월 17일 -

기획2]"신안군을 여객선 공영제 시범지구로"(R)
◀ANC▶ 여객선 공영제의 혜택은 섬주민은 물론, 섬을 가고 싶은 여행객들에게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정이 열악한 자치단체가 나서서 여객선 공영제를 운영하기란 재정적, 행정적 문제로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지속가능한 여객선 공영제의 관건은 무엇인지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운임이 승객을 ...
김윤 2020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