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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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노동' 못하는 까닭은
◀ANC▶ 오늘은 63번째 노동절입니다. 수백일 째 장기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노동조합의 사례를 통해 지역 노동계의 현안을 들여다봤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1월, 불공정한 성과급 지급 규정에 반발하며 파업에 들어갔던 SY탱크터미널 노동조합입니다. 무노동, 무임금 파업. 그러니까 월급을 받지 ...
2020년 05월 01일 -

전남 5.18 40주년 행사 ..5월 15일 전남도청 앞
5.18민중항쟁 40주년을 맞아 전남지역 행사가 5월 15일 전남도청 앞에서 열립니다. 전남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전남도청 앞에서 40주년 행사를 열고, 옛 전남도청 현판을 복원하는 제막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남악 중앙공원에서는 5월 10일부터 31일까지 오월 미술전 `붉은 땅, 나무에 꽃 ...
박영훈 2020년 05월 01일 -

목포 대반동에서 '바다 위 걷는 스릴' 느끼세요
◀ANC▶ 목포의 대표적인 관광자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목포 대반동이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바다 위를 걷는 스릴를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인 스카이워크도 설치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순신 장군의 혼이 깃든 목포항의 관문 고하도 고하도...
김양훈 2020년 05월 01일 -

서해바다에서 보내 온 사랑의 편지와 꽃다발
◀ANC▶ 서해바다에서 불법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해경대원들은 출동하면 일주일 넘게 바다에서만 지내야 합니다. 이러한 근무 여건 탓에 자주 집을 비워야 하는 해경대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꽃과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로 영해 밖, 서해 배타...
2020년 05월 01일 -

전남도,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나서
전남도가 봄철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모내기 등으로 바빠지는 시기인 5월부터 두달간 코로나19로 영농작업이 어려운 농가와 홀로 사는 농가, 장애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전남도와 시군에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고, 군부대와 각급 기관단체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
박영훈 2020년 05월 01일 -

수산직접지불제 개선..어업인 소득안정 기대
어업인들의 소득과 생활 안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직불금 제도가 현실에 맞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수산직접지불제 시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불 대상지역이 어촌공동체와 섬 등으로 세분화되고,친환경 양식 등 공익적 의무를 준수한 어업인들에게도 기준에 따라 직불금이 지급됩니다....
박영훈 2020년 05월 01일 -

연휴기간 완도 고금대교 드라이브 스루 생선회 판매
연휴기간 완도군 고금대교에서 차를 타고 가며 생선회를 살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완도군과 고금어류협회는 황금연휴 기간인 내일(5월 1일)부터 5일까지 고금대교 휴게소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복과 광어회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를 갖습니다. 완도군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북수원 패션 아웃...
박영훈 2020년 05월 01일 -

전남복지재단,'섬 복지 전담부서 설치’ 제안
전남 섬 복지 발전을 위해 전담부서를 설치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섬지역 복지 전달 체계를 분석한 전남복지재단은 전담부서설치와 복지총량제 개념 도입 등 섬의 특수성을 감안한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지리적 한계 극복, 민간자원 활용과 지원 ...
박영훈 2020년 05월 01일 -

'부처님오신날'..황금 연휴에 나들이는 안전하게
◀ANC▶ 오늘은 부처님오신날입니다. 지역 사찰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행사인 봉축법요식을 한달 미루고 차분하게 석가탄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황금 연휴 첫날인 부처님오신날 표정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경내는 한산하고 차분했습니다. 화사한 연등도 내걸리...
박영훈 2020년 04월 30일 -

전남 강진 오리고기 가공 공장 화재
오늘 오전 9시 36분 쯤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한 오리고기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천 7백여 제곱미터의 공장 건물과 사무실 등을 태우고 4시간 만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서 작업중이던 외국인 인력 15명을 포함한 작업인부 40명 모두 밖으로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초기 자체 진화에 나섰던 35살 안모 ...
박영훈 2020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