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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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다중 모임 금지 행정조치 발동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 모임을 제한하는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오늘(3일)부터 16일까지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과 행사 등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이와함께 마스크 착용, 손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시민들이 ...
박영훈 2020년 07월 03일 -

전면공영제 7년..남은 과제는
◀ANC▶ 버스운영의 수익성보다는 주민들의 편의성과 안정성에 역점을 두는 신안군 버스 공영제가 다른 자치단체로 전파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신안군 버스 공영제 전면 실시가 7년째를 맞으면서 고령화에 따른 적잖은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신안...
김윤 2020년 07월 03일 -

박지원 국정원장, 임종석 외교안보특보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장에 박지원 전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14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한 뒤 18대, 19대, 20대 국회에서는 목포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또 장흥출신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대통령을 보좌할 외교안보특보에 내정됐습니다....
양현승 2020년 07월 03일 -

전남교육청, 첫 공립 대안학교 교명 '송강고' 확정
내년 3월 담양군 봉산면에 개교 예정인 전라남도교육청의 첫 번째 공립 대안학교 교명이 '송강고등학교'로 확정됐습니다. 소나무처럼 곧고 푸르기를 바라다는 뜻의 '송강고' 교명이 확정됨에 따라 전남교육청은 오는 8월, 2021학년도 신입생 전형 요강을 공고하고 신입생 모집 홍보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송강고등...
김윤 2020년 07월 03일 -

데스크 단신]김영록 지사 마스크 착용 중요성 강조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광주에서 열린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에서 마스크 착용을 통해 감염을 피한 사례를 소개하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장마철을 맞아 모기가 극성을 부리면서 목포시가 삼향천,평화광장,해상케이블카 등 하천과 관광지를 중심...
신광하 2020년 07월 03일 -

전남 무더위 쉼터 감염병 예방조치 강화
전라남도가 무더위 쉼터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조치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실내 무더위 쉼터 7천4백여 곳에 대한 방역대책을 세우고 수용인원의 50% 이하 운영, 밀접 접촉 최소화, 마스크 의무 착용, 방역관리자 지정 등을 지시했습니다. 또 재난도우미 2만2천 명을 통해 취약계층 16만여 명의 안전을 확인할 예정입니...
양현승 2020년 07월 03일 -

신안 우이도 풍성사구 복원…출입금지 기간 연장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풍성사구 출입금지 기간을 오는 2천25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풍성사구는 다도해국립공원의 대표 경관자원으로 풍성사구를 둘러싼 주변 환경 변화로 사구 침식이 가속화되면서 훼손되고 있습니다. 사무소는 당초 오는 15일 풍성사구...
신광하 2020년 07월 03일 -

무안군 첨단농업복합단지 2022년까지 조성
무안군이 국내 최대규모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에 나섭니다. 무안군은 2022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경면 일원 6만평 부지에 342억 원을 투입해 첨단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 계획이 최근 정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 심의를 통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안군은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실습 시설, 양파...
양현승 2020년 07월 03일 -

영암 월출산 `명사 탐방로` 생긴다…13억 투입
영암 월출산에 '명사 탐방로'가 개설됩니다. 명사탐방로는 영암읍 기찬랜드에서 대동제, 큰골, 용암사지에 이르는 5㎞로 왕인박사·도선국사·최지몽·김시습 정약용 등 명사가 월출산을 오르는 길이라는 의미입니다. 명사탐방로 구간은 월출산 국립공원과 대동제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 전까지는 군민과 탐방객들이...
신광하 2020년 07월 03일 -

목포대, 과기부 기초연구실 지원 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가 지난 1일 발표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0 기초연구실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목포대와 가톨릭대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과제로 전남지역에서 유일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2023년 2월까지고 국고 사업비는 13억 3천3백만 원입니다.
김윤 2020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