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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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단신]7월 해양치유식품 '비파'
완도군은 7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만성 기관지염, 거담, 갈증 등의 치료제로 이용된는 '비파'를 선정했습니다. 완도군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비파를 육성하기 시작해 현재 비파 재배 면적이 전국 최대 규모인 80ha로 150농가가 연간 50여t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가 2022년까지 깨끗한 ...
신광하 2020년 07월 07일 -

어린이집까지...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ANC▶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번엔 어린이집까지 번져 광주시가 전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다가 자가격리 중에 확진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어 자가 격리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VCR▶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어린이집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광주 동구 다솜어린...
2020년 07월 06일 -

확진자 동선 공개 너무 늦다
◀ANC▶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확진자가 어디를 다녔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확진자들의 동선이 너무 늦게 공개돼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VCR▶ (C,G 1)---- 어린이집에 다니는 113번과 114번의 확진 날짜는 7월 5일. 두 어린이의 외할머니인 110번 환자는 ...
2020년 07월 06일 -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첫날
◀ANC▶ 최근 지역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음식점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고, 공공기관 다중밀집시설은 폐쇄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버스정류장. 한층 더워진 날씨 속에도 시민들은 모두 마...
2020년 07월 06일 -

코로나19 확진자 지자체 대응 재점검 필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자치단체 대응 방식의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전라남도는 민간 검사기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올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의 추가 검사를 실시한 뒤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만, 함평군은 전남 26번째 확진자의 1차 양성판정 이후 2차 검사가 진행되는 중에 확진자 발생 사실을 먼저 공개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7월 06일 -

목포시, 자가격리 위반 60대 고발..목포에서 4번째
목포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중 무단 이탈한 60대 남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4일 낮 12시부터 3시간동안 자가격리 규정을 어기고 외출을 한 65살 A씨에 대해 형사 고발 조치했습니다. 목포에서 4번째 자가격리 위반자로 고발된 A씨는 지난 달 28일 목포에서 열린 암호화폐 설명회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로...
박영훈 2020년 07월 06일 -

전남 비브리오패혈증 첫 사망자 발생..50대 남성
전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간경화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50대 남성이 지난 1일 청색증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으며, 병원체 검사 결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판정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패류를 익혀 먹고, 상처난 몸으로 해수욕을 ...
양현승 2020년 07월 06일 -

해남 화원 풍력발전소 추진..일부 반발
◀ANC▶ 수년 전 화력발전소 건설을 두고 주민반발 등 논란이 일었던 해남군 화원면에 이번에는 풍력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어업 등에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와 맞닿아 있는 해남군 화원면의 한 마을. 두 달 전 ...
김진선 2020년 07월 06일 -

전남학비노조 급식실 인력충원*대체근무 허용 촉구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오늘(6일) 전남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급식실 인력충원과 대체근무 전면 허용 등을 요구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학교 조리실무사 1인당 급식인원이 백50명으로 공공부문 급식종사자보다 2점5배에서 7점5배 가량 많고, 근골격계 질환 등 산업재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대...
김윤 2020년 07월 06일 -

바다에 빠진 선장, 구조해보니 만취상태 음주운항
바다에 빠져 구조된 선장이 음주사실이 드러나 음주항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진도군 독거도 동쪽 6km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바다에 빠진 예인선 29톤급 A호 선장 66살 이모씨를 구조한 뒤,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선장은 어제 오후 3시 30분쯤 독거도 앞 6㎞ 해상에서 "원인 미상으로...
신광하 202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