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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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불법 조업 어선 3척 적발
서남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어선 3척이 해경에 적발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 새벽 12시 30분쯤 조업금지 구역인 완도군 소안도 남쪽 30킬로미터 해상에서 선박명을 가린 채 조업한 혐의로 54살 A 씨 등 2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완도해경은 이에 앞서 지난 11일 완도군 소안도 남쪽...
2020년 04월 17일 -

전남농협, 광주신세계 백화점 `농어가돕기 직거래'
농협전남지역본부는 광주신세계 백화점에서 '코로나19 극복 농어가돕기 직거래장터'를 오는 19일까지 갖습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전남 각 시군을 대표하는 우수한 농산물들을 시중가 대비 10~50%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합니다. 농협은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친환경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친환경 꾸러미 유...
신광하 2020년 04월 17일 -

전남도, 위기 어업인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에 대해 정부 차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를 통해 "현재 양식수산물 출하량이 넙치 71%, 조피볼락 36%가 급감한 데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가격까지 폭락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
2020년 04월 17일 -

완도군, 국도13호선 구간 8천 그루 가로수 심는다
완도군이 국도 13호 구간에 8천 그루의 가로수를 심습니다. 완도군은 국도 13호선인 군외면 불목리에서 원동리를 잇는 4차선 구간에 홍가시나무와 황금사철나무, 꽃댕강 나무 등 8천 3백여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일부 구간에서 지난해 태풍 등의 영향으로 가로수가 고사하는 현상이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
박영훈 2020년 04월 17일 -

전남교육청, 직업계고 실무교과 홈페이지 구축
전라남도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 지원을 위해 NCS교과군 별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개통했습니다. NCS교과군은 기계와 전기 등 24개 분야의 국가직무능력표준을 설정한 것으로, 홈페이지 콘텐츠는 인문학 강의와 직장예절 등 천여 개의 취업 준비자료가 탑재됐습니다.
김윤 2020년 04월 17일 -

전남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 37% 청년농부
전남의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 10곳 중 4곳이 40대 미만 청년 농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업 농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친환경 인증농가의 37%가 40대 미만의 청년 농부였으며, 50대는 23%, 60대는 20%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은 4만6천여 헥타르로 전국의 57%를 차지하고 ...
양현승 2020년 04월 17일 -

전남대 여수캠 3개 학과 신설..내년 3월 모집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 학과 신설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추진위원회는 교육부가 스마트 수산자원 관리학과와 석유화학 소재 공학과 등 3개 학과 신설을 승인했다며 이를 통해 광주캠퍼스와의 불균형 구조가 개선되고 침체된 학교 분위기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
2020년 04월 17일 -

'세월호 6주기'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 그 날
◀ANC▶ 세월호 6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가 있는 목포 신항에선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추모객들은 모두 잊지 않겠다란 다짐과 함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외쳤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빛 바랜 세월호 선체가 놓인 목포신항.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이른 아침부터 추모객...
2020년 04월 17일 -

특집-1]세월호 참사 원인 밝힐 실험 '진행중'
◀ANC▶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반드시 밝혀져야만 합니다.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세월호 선체 기관에 대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2년 전,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단일한 결론을 내지 못했...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 -

특집-2]수사외압, 진상은폐 의혹 여전히 베일속
◀ANC▶ 세월호 침몰원인 규명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구조 과정 등 정부 대응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밝히는 겁니다. 특조위는 지금까지 검찰에 수사 요청한 4건 이외에 추가로 여러 건을 더 수사 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디지털영상장치인 DVR입니다. 참사 직전...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