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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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예술단 '누워서 즐기는 미니 콘서트' 추진
목포시와 목포시립예술단이 누워서 즐기는 미니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누적된 시민들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목포시립예술단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해 내일(17)부터 매주 금요일, 4차례에 걸쳐 목포시청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목포시립예술단원 팀별 ...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 -

전남도 '미국 아마존' 전남도 브랜드관 개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미국 온라인쇼핑몰인 아마존에 '전라남도 브랜드관'을 개설합니다. 도는 현재 개별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전남산 제품을 '전라남도 브랜드관'에 통합해 집중 홍보하기 위해 미국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신청하는 한편, 관련 제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4월 17일 -

해남군 택시종사자 긴급지원..1인 50만원 상품권
해남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상자는 관내 법인과 개인 택시 운송 종사자 192명으로, 1인당 각 50만원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군비와 도비 9천 600만원을 추경예산으로 긴급 편성해 이번 주부터 지급에 들어갔습니다.///
박영훈 2020년 04월 17일 -

'세월호 6주기' 추모 이어져
◀ANC▶ 남] 6년 전 인천항을 떠나 제주항으로 향하던 카페리 여객선 한 척이 있었습니다. 그 배는 그러나 목적지에 닿지 못한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했습니다. 304명의 아까운 생명이 그대로 희생됐습니다. 여] 그렇습니다. 오늘은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 지 6년이 되는 날입니다. 6주기를 맞아 곳곳에서 세월호 ...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원인 밝힐 실험 '진행중'
◀ANC▶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반드시 밝혀져야만 합니다.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세월호 선체 기관에 대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2년 전,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단일한 결론을 내지 못했습...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수사외압, 진상은폐 의혹 여전히 베일속
◀ANC▶ 세월호 침몰원인 규명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구조 과정 등 정부 대응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밝히는 겁니다. 특조위는 지금까지 검찰에 수사 요청한 4건 이외에 추가로 여러 건을 더 수사 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디지털영상장치인 DVR입니다. 참사 직전에...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6주기 '아직도 진행형'
◀ANC▶ 2014년 4월 16일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한데 세월호가 남긴 숙제는 6년이 지난 지금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날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바뀌어야하는지, 세월호 유가족들의 바람은 무엇인지,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영상 13초 ◀INT▶ 정부자 세월호를 보면 마음...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전남교육청 팽목항에서 세월호 6주기 추모식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팽목항에서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월호 6주기 추모행사는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단위의 소규모 행사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윤 2020년 04월 16일 -

"세력과 세대교체", 호남정치권 시험대
◀ANC▶ 지금부터는 총선 결과 관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민주당의 압승으로, 전남의 국회의원은 24년 만에 1당 체제가 됐습니다. 세대교체를 해낸 대신 중량감이 떨어진 21대 국회에서 지역현안 대응과 예산확보, 무엇보다 호남정치 복원이 크나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당...
양현승 2020년 04월 16일 -

민주당 싹쓸이..'겸손 모드'
(앵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광주 전남을 석권하고, 전국적으로도 과반을 넘어 180석을 얻었지만 한껏 몸을 낮췄습니다. 당선인들은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에서 이변은 없었습니다. 민주당 경선이 곧 당선이라는 말대로 광주 전남 18...
2020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