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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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진도개*흑산 홍어축제 취소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국내 유일의 동물을 주제로 한 축제인 제9회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이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됐습니다. 진도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사흘간 개최 예정이던 제9회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 신안군은 5월 중에...
신광하 2020년 04월 13일 -

광주전남 선거법 위반 92건 적발..수사 의뢰
4.15 총선을 앞두고 불법 탈법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 90여건의 선거법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불법 선거운동과 관련해 검찰이나 경찰에 고소 고발된 사례는 모두 9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관위가 사법당국에 고발한 것 외에도 경찰이나 검찰이 자체 수사중...
2020년 04월 13일 -

"너무 보고싶다".. 세월호 선상 추모식
◀ANC▶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나흘 앞두고 사고가 발생했던 진도 해역에서 선상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은 가슴에 품고 있던 아이들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6년 전 세월호가 차디찬 물 속으로 가라앉았던 전남 진도의 맹골수도.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
김양훈 2020년 04월 13일 -

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 최종 투표율도 관심
전남의 사전 투표율이 35점77%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면서, 21대 총선 최종 투표율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전남에서는 함평군 46점54%를 최고로 장흥 44점99%, 고흥 44점96%, 목포 38점49% 등을 기록했으며, 여수시의 투표율이 29점76%로 전남에서는 가장 낮았지만 전국 평균보...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남은 표 11만 6천여장"..목포 표심 잡기 가열
◀ANC▶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휴일, 후보마다 막판 선거운동에 힘을 쏟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호남정치 1번지, 목포에서도 후보별로 시시각각 유권자와의 접촉을 늘려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유권자 가운데, 사전 투표를 통해 주권을 행사한 비율은 38.49%. 역...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목포역 지하화 공약', 선거 막판 최대 쟁점 부상
목포역 지하화 문제가 목포 총선 선거운동 막판의 최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원이 후보는 목포역 지하화를 통한 시민광장 조성과 역세권 개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민생당 박지원, 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각각 경제성과 상인 생존권, 공공성을 이유로 불가론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또 철도노조호남본부가 ...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민주당 완승 자신감, 야권 반전 기대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전남 석권을 기대하고 있는 반면, 민생당과 무소속 현역 의원들은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은 여론조사 추이를 근거로 전남 10석 석권을 목표로 지지율 굳히기에 나섰고, 민생당과 무소속 현역의원들은 문재인 정부 성공 협조, 선거 이후 복당, 차기 호남 대권 지원 등...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함평군수 보궐선거 후보 5명 공명선거 합의서 작성
4.15 총선과 함께 실시하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에서 흑색선전이 난무하면서 후보 5명이 선관위와 수사기관의 빠른 결론을 요구하는 합의서를 발표했습니다. 함평군수 보선 후보인 민주당 이상익, 민생당 김성호, 무소속 신경선, 정두숙, 정철희 후보는 오늘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합의문을 작성하고, 공명선거를 다짐했...
신광하 2020년 04월 13일 -

선관위 단속직원 차량으로 밀고 달아난 선거인 고발
전남선관위는 사전투표소에서 차량으로 선관위 단속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선거인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10분쯤 함평군 손불면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현장을 단속하는 선관위 직원의 조사를 거부하고, 차량으로 밀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 ...
양현승 2020년 04월 13일 -

올해도 냉해..과수작물 '피해'
◀ANC▶ 해마다 봄이면 갑작스런 추위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올해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달초, 개화기에 서리까지 겹쳐 과수작물의 꽃눈이 말라죽는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연분홍 꽃이 펼쳐진 순천의 복숭아 주산지입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시든 꽃들...
2020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