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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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ANC▶ 한국전쟁당시 우리 군경에 의해 전국 곳곳에서 민간인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70년이 지나도록 진상 규명조차 안되거나 설령 피해 사실이 확인됐다해도 배상과 보상이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2월 6일 아침. 7가구가 살고있던 전남 함평의 작...
박영훈 2020년 06월 26일 -

장흥회령진성 동벽 구조 확인..정비추진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때 12척의 배를 수습해 출병한 장흥 회령진성의 동벽 구조가 확인됐습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실시한 학술발굴조사에서 회령진성 동벽이 절벽과 급경사 등 자연지형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확인하고, 추가로 구덩이 4기와 기둥 1기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이번 발굴조사로 장흥 회령진성의 역...
신광하 2020년 06월 26일 -

구 목포세관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구 목포세관 본관 터와 창고가 국가 등록문화재 786호로 등록 고시됐습니다. 목포세관은 1897년 10월 1일 목포 개항과 동시에 해관이라는 명칭으로 관세업무를 시작했고, 1907년 세관으로 명칭을 변경한뒤 목포진에서 1908년 목포시 항동으로 옮겨 건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목포세관 터와 창고가 자주개항의 상징성을 보...
신광하 2020년 06월 26일 -

"또 비리?"...북구의원 비위 의혹 이어져
(앵커) 광주 북구의회 기초의원들의 비위 행태가 도를 넘었습니다. 자신이나 배우자가 운영하는 업체에 수의계약을 몰아주거나 지인 업체랑 계약해달라고 알선까지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북구의회 논란의 시작은 백순선 의원. 배우자가 운영하는 디자인업체에 6700만원 어치의 수의계약을 몰아줘 ...
2020년 06월 26일 -

1조 7천억 여수산단 대개조 사업, 가능할까?
◀ANC▶ 노후 산단을 개조해 제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에는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부의 '산단 대 개조'사업에 전남도의 여수국가산단이 선정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국비만 1조 원을 유치할 계획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의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정작 올해 전남도가 유치하기로 목표한 국비는 애초 계획의 ...
2020년 06월 26일 -

민주 윤재갑, "농어업 유류 부가세 감면 연장해야"
민주당 윤재갑 의원이 연안 여객 선박용 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감면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농업과 어업용, 연안여객선에 쓰는 면세유에 대한 일몰규정이 올해로 끝나지만, 농어촌 소득보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26일 -

남도국악원 '국태민안을 꿈꾸다' 7월3일 정기공연
국립남도국악원은 다음달 3일 오후 7시 진악당 무대에 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 정기공연 `확청(廓淸)`을 연주합니다. 확청은 코로나19라는 국가재난상황을 맞아 역신과 역병을 이겨낸 조상들의 지혜와 의지가 담긴 음악을 바탕으로 제작된 공연 입니다. 남도국악원은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에 대비해 발열감지 카메라를 설치...
신광하 2020년 06월 26일 -

투데이 단신]강진군 보리수매 시작..7월까지
강진군은 최근 강진읍을 시작으로 보리수매에 나서 다음달 말까지 수매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강진지역 보리재배면적은 천86ha로 지역농협과 민간 업체 3곳에서 보리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 무안군은 최신 항공사진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과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에 탑재하고 본격적인...
신광하 2020년 06월 26일 -

완도군-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 업무협약
완도군과 전국금속노노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가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지회는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사전 예매,판촉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고, 완도군은 조합원 할인 판매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이에 맞춰 어제부터 오는 28일까지 기아자...
박영훈 2020년 06월 26일 -

그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ANC▶ 한국전쟁당시 우리 군경에 의해 전국 곳곳에서 민간인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70년이 지나도록 진상 규명조차 안되거나 설령 피해 사실이 확인됐다해도 배상과 보상이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2월 6일 아침. 7가구가 살고있던 전남 함평의 작은...
박영훈 2020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