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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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목포 총선 영향 줄 것", 선거판도 영향 관심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총선에서 민주당 소속의 목포 선거구 후보 지원을 예고하면서 선거 판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립니다. 손혜원 의원은 자신의 SNS에 지난해 투기논란에서 불거졌던 박지원 의원과의 갈등을 언급한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목포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양현승 2020년 01월 13일 -

예비후보 직함 '문재인' 포함 변수
(앵커) 4.15총선에 뛰어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대표 직함에 '문재인 대통령'을 앞다퉈 내세우고있습니다. 후보를 차별화하기 힘들다보니 지역 유권자들은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요. 대표 직함 표기 기준이 민주당 공천작업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광주전남지역 예비...
2020년 01월 13일 -

"국회를 바꾸자" 총선 시민모임 출범
(앵커) 제 20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의정 활동 때문에 '식물국회'를 넘어 '동물국회'라는 오명을 얻었습니다. 제 21대 총선이 3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는 국회의원을 제대로 선출하자며 시민들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막말과 몸싸움, 툭하면 장외로 뛰쳐나가는 의원들. 국민들...
2020년 01월 13일 -

함평군수 보궐선거 분위기 '정중동'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예비후보군이 대거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선관위에 등록한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는 없지만, 물밑에서 민주당 소속의 7명의 입지자가 기자회견이나 출판기념회 등을 예고하고 있고, 무소속에서도 2명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추후 민주당 소속의 입지자...
양현승 2020년 01월 13일 -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잇따라..손 놓은 단속
◀ANC▶ 완도에서 외국인 여성이 동거하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불법 체류 외국인이었는데, 최근 완도에서 이같은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곳곳에 외국어 안내판이 붙은 완도의 한 모텔. 어제 오후 3시 쯤, 이 곳에 ...
2020년 01월 13일 -

60대 아내에 살해된 남편 몸에서 수면제 검출
(앵커)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여성이 사전에 범행을 준비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숨진 남편의 시신에서는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내연남이 범행을 도운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주말 남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61살 김 모 씨. 김 씨...
2020년 01월 13일 -

자동차세 연납신청 이달까지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최근 지역내 22,000대 차량 소유주에게 자동차세 연납 신청 납부서를 발송했습니다. 자동차 연납제도는 1년에 2회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할 경우 최대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입니다. ------------------------- 김종식 목포시장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
신광하 2020년 01월 13일 -

목포시의사회 '시의료원장 임명 반발' 교류중단 선언
김종식 목포시장이 광주지역 보건소장을 목포시의료원장에 임명한 것을 두고 지역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사회는 지역 의료사정을 잘 아는 분을 시의료원장으로 임명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김종식 시장이 고등학교 동문이자 광주지역 보건소장으로 근무하던 분을 원장으로 임명,강행했다며 학술행사 등 당분...
김양훈 2020년 01월 13일 -

강제동원 피해자 33명 2차 집단소송 제기 예정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내일(14일)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2차 집단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번 집단 소송에는 지난해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추가로 모집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가운데 33명이 원고로 참여해, 미쓰비시 중공업 등 6개 전범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한편, 지난해 4월 제기한 1차 집단 소...
2020년 01월 13일 -

목포 '천만 관광객 시대' 만든다(R)
◀ANC▶ 해상케이블카 개통과 슬로시티 지정 등으로 최근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2020년을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원년의 해로 잡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이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지난해 목포근대역사관을 찾은 관광객은 25만...
김양훈 202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