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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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목포시 백원택시 확대 운영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옥암과 월산 등 4개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100원 택시를 삼향동 신지마을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실제 거주하는 중고생과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분기당 18장씩 이용권을 지급합니다.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를 설 명절 특...
신광하 2020년 01월 14일 -

목무신축협, 장학금 천만 원*쌀 천 포대 기탁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오늘 임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떼어 모은 천만 원을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전달하고 사랑의 쌀 천 포대를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무안군에 기탁했습니다. 목무신축협은 나눔 경영의 하나로 지난 2천17년부터 무안과 신안군에 장학금과 쌀, 축산물 등을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1월 14일 -

전남보건환경원 '중국 폐렴' 긴급 대응체계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사스와 유사한 중국 급성 폐렴에 대해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급성 폐렴 의심 환자가 발생하면 메르스와 호흡기 바이러스 등을 신속하게 검사하고 질병관리본부에서 유전자 변이 여부를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병원을 찾는 유사 환자의 가검물에서 급성폐렴을 ...
2020년 01월 14일 -

신안군 "응급환자 사망률 낮춘다" 응급의료체계 정비
신안군이 2020년을 섬 지역 생존 가능한 응급환자 사망률을 낮추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응급의료체계를 정비합니다. 신안군은 인구 50명 이상이 거주하는 45개 섬에는 2025까지 헬기장을 확충하고 육지 근접형 섬에는 이송체계 확립에 최우선을 두고 면 단위로 구급차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암태와 하의도에는 기능 확대...
김양훈 2020년 01월 14일 -

해남군, 청년 어업인 15명 정착 지원
해남군이 올해 청년 어업인 15명을 대상으로 정책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지원 대상은 해남군에 거주중인 어업경력 3년 이내의 만 18세이상 40세 미만 어업인으로 1년차 월 100만원, 2년차 월 90만원, 3년차 월 80만원 등 최장 3년간 연차별로 차등 지원합니다. 해남군 지난 2018년 4명, 2019년 10명에 이어 올해는 15명으...
박영훈 2020년 01월 14일 -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잇따라..손 놓은 단속
◀ANC▶ 완도에서 외국인 여성이 동거하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불법 체류 외국인이었는데, 최근 완도에서 이같은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곳곳에 외국어 안내판이 붙은 완도의 한 모텔. 어제 오후 3시 쯤, 이 곳에 ...
2020년 01월 14일 -

'선 공사, 후 행정절차'..이상한 영암군 돈사행정
◀ANC▶ 영암군의 한 대형 축산시설이 허가사항을 어긴 채 막무가내로 짓다 적발됐습니다. 영암군에 접수된 수십 건의 축사 허가 신청 가운데 유일하게 허가가 난 현장이어서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군 국도 2호선 옆 야산. 돼지 7천마리를 사육할 대형 축산시설 건...
양현승 2020년 01월 14일 -

전남 10개 선거구 총선 예비후보자 46명 등록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46명이 총선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31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의당 2명, 민중당 3명, 민주평화당 1명, 무소속 4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구별로 현역 의원의 타지 출마가 예정된 순천시가 8: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광양구례곡성 선거구 7:...
양현승 2020년 01월 14일 -

손혜원 "목포 총선 영향 줄 것", 선거판도 영향 관심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총선에서 민주당 소속의 목포 선거구 후보 지원을 예고하면서 선거 판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립니다. 손혜원 의원은 자신의 SNS에 지난해 투기논란에서 불거졌던 박지원 의원과의 갈등을 언급한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목포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양현승 2020년 01월 14일 -

"국회를 바꾸자" 총선 시민모임 출범
(앵커) 제 20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의정 활동 때문에 '식물국회'를 넘어 '동물국회'라는 오명을 얻었습니다. 제 21대 총선이 3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는 국회의원을 제대로 선출하자며 시민들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막말과 몸싸움, 툭하면 장외로 뛰쳐나가는 의원들. 국민들...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