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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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12/6]하철경 한국예총회장
◀ANC▶ 뉴스와 인물 입니다. 오늘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하철경 회장을 초대했습니다. 우리지역 출신으로 한국예총 회장에 당선된 이후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END▶ 질문 1] 안녕하십니까? 목포대를 졸업하고 지역 출신으로서 한국미협 이사장에 선출되고 예술인단체를 총괄하는 한국...
2019년 12월 06일 -

"올림픽에 나가고 싶습니다"..실업팀의 꿈(R)
◀ANC▶ 비인기 종목이라는 인식을 뛰어 넘어 도약을 꿈꾸는 실업 역도팀이 있습니다.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를 배출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팀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0월 평양에서 열린 아시아 주니어역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던 올해 19살의 신비 선수. 은과 동,...
박영훈 2019년 12월 06일 -

올해 완도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8천명 참여
올해 완도군에서 운영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8천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군이 지난해 시범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노르딕 워킹,해수찜 등 계절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83회에 걸쳐 운영한 결과 모두 8천 백 8명이 참여했습니다. 여성이 62%로 남성보다 높았고, 연령층은 40-50대가 49.6%로 최고로 많...
박영훈 2019년 12월 06일 -

폐기물 무단투기 의혹 농지 '현장 확인'(R)
◀ANC▶ 아파트 건축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이 농지에 무단 투기 됐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지자체가 뒤늦게 현장확인에 나섰습니다. 버려진 건설폐기물은 시료 확인을 거쳐 경찰 수사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8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인근의 한 논. 콘크리트 덩어리,...
2019년 12월 06일 -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개월째.. (R)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냈다고, 혹은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습니...
2019년 12월 06일 -

전남도교육청, 정시확대 대비 맞춤형 수능 강좌 개설
정부의 대입 정시확대 방침에 따라 농어촌 교육이 황폐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달라지는 대입제도에 따라 현재 고2와 초등 5학년, 초등 4학년 등 시기별 맞춤형 진학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인터넷 강좌 수강이 가능한 맞춤형 수능 강좌를 내년부터 개설합니다....
신광하 2019년 12월 06일 -

희망 2020 나눔캠페인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칠량면 주민자치위원장, 옹암경로당 각각 10만원, 곽단마을, 정대원 씨 각각 10만원, 위진환 씨 10만원. 용호동, 연소동마을 각각 10만원, 내동, 계산마을 각각 10만원, 오영미 씨 10만원. 짱뚱이네 식당, 목원경로당 각각 10만원, 한학동, 인동마을 각각 10만원, 연...
2019년 12월 06일 -

투데이 단신]해양*영농쓰레기 제로화 업무협약
전남새마을회는 어제(5일) 전남도청에서 지도자 대회를 열고 해양·영농쓰레기 제로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새마을회는 매달 쓰레기 없는 날을 운영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합니다. -------------------------- 해남군이 겨울 방학 기간 행정기관에서 근무할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16일부터 사흘...
신광하 2019년 12월 06일 -

만 형태 수역, 수상택시 도입 가능해져
정부가 유도선 사업 관련 법을 개정하면서 연안수역에서 수상택시와 버스 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만의 형태를 갖춘 해역에서의 도선 운항거리 제한 규정을 삭제했으며, 이에따라 광양만과 보성만, 부산항, 마산항 등의 수역에서 수상 택시 등의 도선이 도입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도선의 운항거리는 3...
양현승 2019년 12월 06일 -

5.18 보안사 문건 공개..진실 밝힐까?
(앵커) 대안신당이 지난주에 이어 보안사가 80년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작성한 2천여건의 문건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공개된 문서만 봐도 5.18을 무력진압하고 집권한 신군부는 집권 기간 내내 5.18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1)보안사가 1995년 5...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