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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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 인사혁신..전남교육 성패좌우(R)
◀ANC▶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점수중심 학교장 순환제 인사를 강도 높게 비판한 가운데 새로운 학교장 인사혁신방안이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장교육감은 MBC와 인터뷰에서 학교장 전남교육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인사혁신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석웅 교육감이 ...
김윤 2020년 02월 12일 -

농협 예산 집행 허술..말뿐인 '위험 관리'(R)
◀ANC▶ 지역 농협이 일정 규모 이상의 농산물을 사들일 때는 반드시 '리스크 관리위원회'를 거쳐야 합니다. 과다 매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과 부작용을 막기 위한 건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의 한 지역농협입니다. [C/G]지난 3년간 농협이 사들인 주요 농산물...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 -

호남 신당 1차 통합회의, 통합 논의 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옛 국민의당 계열 정당들이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들은 오늘 3당 통합추진회의 1차 회의를 열고 통합 논의에 들어갔으며 기존 정당을 중심으로 한 흡수 통합과 신설 합당 등의 방식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3당의 분명한 통합 추진 의지 속에 빠르면 이번 주 통합 선...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과다조회, 파장 확산
민주당의 권리당원 명부 과다 조회에 대한 강경입장 속에 예비후보가 사퇴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을에 출마했던 민주당 김성진 예비후보는 "권리당원을 과도하게 확인해 경선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예비후보직을 스스로 사퇴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천심사와 경선에서 불이익을 주겠다는 뜻을 명확히 ...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한국당 황교안 대표 '1980년 사태' 발언, 비판 이어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1980년 무슨 사태' 발언과 관련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논평을 통해 "제1야당 대표의 입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망언이 튀어나왔다"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도 성명서를 내고, "의도적 발언이라면 갈등을 부르는 저열...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신규예약 없어" 여행업계 개점휴업(R)
◀ANC▶ 신종코로나 여파로 중국은 물론 동남아와 유럽 등으로 해외여행을 예약했다 취소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예약취소는 물론, 신규예약 문의가 끊기면서 여행업계는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다음달 초 지인 8명과 유럽여행을 가려던 A 씨. 신종코로나 감염병이 해외 각...
2020년 02월 12일 -

신종코로나에 노인들 '인스턴트로 끼니 해결'(R)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노인들의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으로 식사를 해결하던 어르신들은 복지관이 문을 닫아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때우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던 노인일자리 사업도 중단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노인종합복지관. 점심시간이 가까워...
2020년 02월 12일 -

신종 코로나 여파 졸업식 줄취소, 화훼농가 위축
신종 코로나 여파로 각종 행사가 줄취소되면서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졸업식과 입학식이 크게 위축되면서 장미와 안개꽃 수요가 급감해 장미 10송이 가격은 지난해 1만3천원 대에서 올해 5천원대로 하락했습니다. 전남에서는 강진 14헥타르를 비롯해 장성, 해남 등 모두 18헥타르에서 장미를 재배하고 있으...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중국인 선원 부족 수산업 대책 마련 시급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중국인 선원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해수부장관에게 중국인 선원이 없어 중대형 어선들이 조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고, 특별출어자금 지원을 통한 저리 융자를 요청했습니다. 윤 의원은 "목포의 중형, 대형안강...
양현승 2020년 02월 12일 -

뉴스와인물-2/12] 명현관 해남군수
◀ANC▶ 해남군은 올해를 해남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유치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명현관 해남군수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END▶ 질문1. 지난해 해남군의 상복이 터졌습니다. 48개 기관표창을 받았는데요. 특히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받아 들이...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