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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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청 간부 성희롱 사건, 진상조사 뒤 징계
함평군청 간부 공무원의 여성 자원봉사자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함평군청이 철저한 진상 조사를 거쳐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외부 인사로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가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공무원 A씨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여성 자원봉사자 B씨를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군청 고충심의위원회...
2019년 12월 04일 -

퇴학당한 전임학생회장 선행학생으로 장려상 받아
목포 제일정보 중고에서 퇴학당한 전임학생회장이 '제26회 푸른 세대 수범사례 공모'에서 선행학생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퇴학처분의 정당성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푸른세대 수범사례 공모는 사단법인 학력인정 초중고 전국연합회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백여 명이 학교 추천으로 수기...
김윤 2019년 12월 04일 -

'벌들이 위험하다'..태양광 공사와의 불화
◀ANC▶ 꿀벌을 치는 곳에 태양광 시설이 들어서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양봉농가는 이대로라면 벌들이 폐사한다며 대체할 땅 요구하고 있지만 업체는 고개를 젓고, 지자체는 마땅한 중재안이 없다며 한발 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야산 자락. 꿀벌을 치는 양봉농원 옆으로...
박영훈 2019년 12월 04일 -

전남 고액*상습체납자 130명, 1020억 원 체납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전남에서는 130명의 개인과 법인이 포함됐습니다. 국세청 자료를 보면 고액·상습 체납자의 절반 이상이 서울과 경기에 집중된 가운데 전남에서는 개인 84명이 세금 678억 원을 내지 않고 있고, 46개 법인이 342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04일 -

신안군, 2017년 구입했던 해태상 재매도 추진
신안군이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을 위해 구입했던 '해태상'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2017년 5억여 원을 들여 해태상을 구입했지만 감사원 감사결과 부당 계약 등 일부 위법행위가 확인됨에 따라 법적 자문을 거쳐 매도자에게 해태상을 되팔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해태상 재매...
김양훈 2019년 12월 04일 -

수능성적표 배부..10년 전과 비교해보면?
(앵커) 수능성적표가 오늘(4)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수능이 당락을 좌우하는 비중이 예전보다 줄어든 탓에 성적표를 받아든 교실의 분위기도 예년과는 달랐습니다. 10년 전 수험생들 표정과 오늘 수험생들 표정을 한 번 비교해보시죠.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능 성적표를 받아드는 시간. 반으로 접은 성적표...
2019년 12월 04일 -

전남도의회 보건복지 예산 심의 논란 불거져
전남도의회가 민간어린이집 예산을 늘리고, 저소득층 지원예산을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내년 예산 심의에서 국공립을 제외한 민간 어린이집에 지원되는 예산을 36억여 원으로 증액해, 전라남도가 제출한 17억여 원보다 2배 이상 올렸습니다. 반면 저소득층에 지원하는 미세먼지 ...
양현승 2019년 12월 04일 -

김지사 '동부권 발전전략 제시'..국가 경제 중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오늘 전남 동부권의 미래가 담긴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김지사는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전철화사업이 확정됨에 보성 순천간 경전선 전찰화를 우선 추진하고 1조3천억 여원이 투자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흥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신산업인 드론...
2019년 12월 04일 -

데스크 단신]목포시 어르신 목욕권 균등 지급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는 내년부터 어르신 목욕,이미용권을 계절에 관계없이 분기별로 6매를 균등하게 지급합니다. 목포시 어르신 목욕, 이미용권 예산은 21억 원으로 2만2천 명이 혜택을 받습니다. --------------------------- 농식품부가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내년 2월 중순까지 농어촌 민박과 농촌체험휴양...
신광하 2019년 12월 04일 -

완도해경, 섬마을 뇌졸중 환자 이송
어제(3) 오후 5시 5분쯤, 완도군 금일읍 충도에서 85살 A 씨가 자신의 집에서 뇌졸증 증상을 보이며 쓰러진 것을 가족들이 발견했습니다. 완도해경은 형사기동정을 급파해 A씨를 육지의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201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