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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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전 시장 "손혜원에 건넨 자료 보안 아니다"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손혜원 의원에게 건넨 문건은 "보안이 아닌 홍보 성격이 더 강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손혜원 의원에 대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2017년 5월 손 의원에게 건넨 문건은 이미 주민공청회때 공개됐던 내용으로 '비밀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
김양훈 2019년 11월 20일 -

대형 탱크로리 전복.. 출근길 극심한 교통정체
◀ANC▶ 대형 탱크로리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숨지고 경유 수천리터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변 도로는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4톤 탱크로리 차량이 도로에 넘어져 있습니다 운전석은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차량 뒷부분 오일탱크는 ...
2019년 11월 20일 -

경찰, 현대삼호중공업-협력업체 비리의혹 수사중
현대삼호중공업과 협력업체간의 비리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현대삼호중공업 모 부서 직원들이 총 245억 원대, LNG선 8척의 저장탱크 제작을 협력업체와 계약하는 과정에서 모두 20억 원을 부풀려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현대삼호중공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양현승 2019년 11월 20일 -

경찰 '황제 예방접종 의혹' 목포시보건소 압수수색
경찰이 목포시의원들의 이른바 '황제 예방접종' 의혹과 관련해 목포시보건소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19) 오후 목포시보건소에 수사관들을 보내 독감예방접종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한 뒤 관련 자료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목포시보건소 직원이 목포시의회로 출장을 가 ...
김양훈 2019년 11월 20일 -

전복 수입량 급증..국내산 수출은 주춤
올들어 전복 수입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전복 수입량이 천547톤으로 지난해 전체 수입량 천백96톤을 크게 초과했으며 수입 전복 대부분은 필리핀 등지의 값싼 가공전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국내산 전복 수출은 올해 천871톤으로 지난해와 거의 비슷했는데 최근들어 태풍 피...
2019년 11월 20일 -

뉴스와인물]신우철 완도군수
◀ANC▶ 완도군이 해양치유산업 성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신우철 완도군수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END▶ Q1.완도군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양치유산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해양치유산업은 어떤 산업인가요? 해양치유산업이란 완도와 ...
박영훈 2019년 11월 20일 -

전남도 폭설 대비 비상대응체계 돌입
전라남도가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도로 중점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폭설 대비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전남도가 관리하는 도로 제설 구간은 모두 26개 노선,상습 정체 구간 37곳을 포함해 총 연장 79킬로미터로 덤프트럭과 살포기,제설기 등 18대의 장비와 제설자재 2천8백 톤을 확보해놓은 상탭니다.
2019년 11월 20일 -

전남 일반고 진로진학 방안 다음 달 31일 발표
정부가 대입 정시확대 방침을 밝힌 가운데 전라남도가 일반고 진로진학 방안을 다음 달 31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일반고 진로진학지도 방안 수립 TF팀을 구성한 가운데 교육부 대입제도개편안 분석과 현장 교사의견 수렴을 거쳐 다음 달 24일 진로진학방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9년 11월 20일 -

전남교육청 '광양햇살학교'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전라남도 교육청은 특수학교인 가칭 광양햇살학교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오는 2천22년 3월 개교하기로 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인 광양햇살학교는 유치원과 초중고, 전공과 등 23학급 백46명 정원으로 운영되고 신재생에너지 도입, 에너지효율 1등급, 녹색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등의 인증을 ...
김윤 2019년 11월 20일 -

그물 건조 악취 민원 잇따라
◀ANC▶ 바닷속에 그물을 설치해 고기를 잡는 '정치망 어업'은 그물에 이물질을 털어내고 다시 바닷속에 설치하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작업장 인근 주민들이 이같은 작업으로 날아오는 먼지와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며 수 년째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돌산읍의 한 도롯가. 중장비...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