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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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차량 농장*철새도래지 출입 제한..AI 차단방역
겨울철새가 돌아오는 시기에 최근 야생조류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축산 차량의 닭오리 농장 출입이 오는 25일부터 금지됩니다. 또 축산차량들은 이전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거나 위험도가 높은 철새도래지를 피해 우회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농...
2019년 11월 21일 -

'해상풍력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법 개정 청신호
해상풍력발전소 주변 지역을 지원하기위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늘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해상풍력발전소 설치로 예상되는 어업구역 축소와 선박 통항 불편 등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정부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2019년 11월 21일 -

철도노조 파업 돌입...열차 이용객 불편
(앵커) 전국 철도노조가 오늘(20)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우리 지역에서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불편을 겪기 시작했는데, 이번 주말에는 수도권 주요 대학들의 수시 전형도 예정되어 있어 수험생들의 불편도 예상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송정역 전광판에 철도노조 ...
2019년 11월 21일 -

지연되는 지방도 공사, 50년 걸려야 마무리
◀ANC▶ 전남의 핏줄 역할을 해야 할 지방도의 공사가 걸핏하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 때문인데, 지금 추세라면 반백년이 지나야 지방도 정비가 끝날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과 화순을 잇는 지방도 839호선 공사현장. 지난 2006년 착공됐지만 13년 지난 지금 공정율이 82%...
양현승 2019년 11월 21일 -

목포시의회 예결위 구성놓고 '갈등'
◀ANC▶ 목포시가 사상 처음으로 8천억원이 넘는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목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목포시의회가 예결위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는 등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은 8천 2백억원 사상 처음으로 8천억원을 돌파했습니...
김양훈 2019년 11월 21일 -

신민호 도의원 "전남교육청 조직개편안 방향 상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이 전남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이 목적과 방향을 상실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신 의원은 "전남도교육청이 정책국 신설을 핵심으로 조직개편안을 마련했지만, 본청 권한이 비대해지고, 학령인구 감소세에 대비한 조직개편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신 의원은 "인력과 예산을 도교육청 본청이 아닌 학교...
양현승 2019년 11월 21일 -

완도군,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 본격 추진
완도군이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에는 3년간 1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완도군은 공동협력연구소와 창업 센터를 설립해 국내외 해양바이오 연구소 유치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을 통해 324명의 ...
박영훈 2019년 11월 21일 -

"마을에 사연을 넣어 불렀다"..이색 단가 눈길
◀ANC▶ 판소리를 시작하기 전 부르던 짧은 노래를 '단가'라고 하는데, 면지역의 모든 농촌 마을 이름을 담은 이색 단가가 있습니다. 손으로 쓴 가사가 확인됐는데,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사라진 옛 풍경과 마을이름, 사연들이 고스란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구경 가자...
박영훈 2019년 11월 21일 -

전남도,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1천388명 공개
전라남도가 오늘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을 도청과 행안부,각 시군 홈페이지에 동시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명단은 일년 이상 지방세를 내지않은 체납자로 개인이 933명, 법인이 455명 등 모두 천388명, 체납액 규모가 783억 원에 달하며 최고액 체납자는 광양 소재 부동산업을 했던 A업체로 취득세 등 55억 원의 지...
2019년 11월 21일 -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시급하다"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붕괴를 막기위해서는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어제(20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공동 개최한 토론회에서 발표자들은 수도권 인구 쏠림 현상으로 지방은 정주여건 취약,인구 유출,노령화, 지역 쇠퇴의 악순환을 겪으면서 인구 절벽과 지...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