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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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군공항 이전 반발 광주시청 항의 방문
무안군의회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오늘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하고 군공항 무안군 이전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무안군의회 등은 성명서에서 광주시가 무안군을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기정 사실화하고 여론 호도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려하고 있다며 이는 무안군민을 무...
2019년 11월 19일 -

인터뷰] 모종국 광주 군공항 이전 범군민대책위원장
"지금 전투비행장 훈련을 하는 것을 들어보셨지만은 고막이 나갈 정도로.. 우리 무안군은 축산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광주 군공항이 무안으로 이전하면) 소를 키울 수 없고 사람이 애들을 키울 수가 없어요. 대화도 할 수 없고, 텔레비전도 볼 수 가 없어요" (15")
2019년 11월 19일 -

2045년 전남 인구 절반 65세 이상 고령인구
오는 2045년, 전남 인구의 절반 가량이 65세 이상 고령화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분석자료를 보면 전남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올해 22%에서 2045년에는 45%로 두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65세 이상 고령자 단독 가구의 비율도 올해 13%에서 2045년 24%로 늘 것으로 예측됐...
양현승 2019년 11월 19일 -

목포시의회, 예결위원 선임 놓고 갈등
목포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내년 본예산을 심사할 예결위원 11명을 오는 20일 본회의에서 선임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각 상임위원회가 예결위원 추천을 일방적으로 진행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시의회 사무국은 예결위원 추천명단이 바뀔 수도...
김양훈 2019년 11월 19일 -

1농가에서 8개 작물..아열대 농작물 확산
◀ANC▶ 기후 온난화와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 농가에서 많게는 8개 작물을 재배할 만큼 말그대로 농사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올해 55살인 땅끝 농부 김성국 씨. 노지와 비닐 하우스를 오가며 연중 내내 아열대 작물 ...
박영훈 2019년 11월 19일 -

손혜원 의원 3차 공판.. 목포시청 직원 증인 출석
목포 원도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에 대한 3차 공판이 오늘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가운데 목포시청 직원들이 증인으로 참석했습니다. 지난 2017년 손혜원 의원에게 건네진 도시재생사업 계획 자료가 '보안문서'인지 여부가 재판에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사업을 담당했던 목포시청 공무원들은...
김양훈 2019년 11월 19일 -

무안군 민선 7기 두번 째 조직개편..군정 혁신?
무안군이 민선 7기 두번 째 조직개편을 단행합니다. 입법 예고된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5급 기획예산과를 4급 기획실로 승격시키고 세무회계과를 부군수 직속으로, 산림공원과를 복지문화국으로 이관했으며 도시계획팀과 정신건강팀,의정팀을 신설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데 침체돼있다는 ...
2019년 11월 19일 -

정시확대 기조..'맞춤형 대책' 쉽지 않다
◀ANC▶ 2020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은 끝났지만, 전남교육의 고민은 지금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에 시험을 치러야 하는 고 2학생부터 정시확대를 천명했기 때문인데, 앞으로 전남교육의 방향은 어떻게 가야하는 지 고민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대학입학 ...
김윤 2019년 11월 19일 -

마한문화권 지역 공동발전 협약..발굴과 국고 확보
전라남도와 목포시를 비롯한 11개 시군, 국립나주박물관 등 8개 유관기관이 마한문화권 지역 공동발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마한사 규명과 발굴조사, 마한역사문화권의 지속 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마한역사문화촌과 테마길 조성 등 역사문화도시 만들...
2019년 11월 19일 -

"대리운전, 퀵서비스 실태 파악도 안 돼"
대리운전과 퀵서비스 종사자의 체계적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자유업으로 분류된 대리운전 등은 도민 접촉이 많은 업종이지만 자격 요건이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아, 결격사유를 확인할 방법이 없고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전과자의 경우 자격...
양현승 2019년 11월 19일